◇ 박하선♥류수영 부부, 결혼 7개월 만에 득녀
배우 박하선과 류수영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24일 "박하선이 전날 밤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 여아를 출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하선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과 지인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류수영을 비롯해
김성경 전 SBS 아나운서가 쌍용그룹 장남 김지용 씨와 진지한 만남 중이다.
23일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방송을 통해 언급된 김성경의 연인은 쌍용그룹 김석원 전 회장의 장남이자 현 태아산업의 최대주주인 김지용 씨이다.
김성경은 앞서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내가 진행하는 시사 프로그램을 보고 '그분'에게 연락이 왔다"라며 "'강적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한 한동훈(44·사법연수원 27기) 부장검사가 서울중앙지검 3차장에 임명되는 등 문무일 검찰총장의 새로운 지휘체계가 모습을 드러냈다.
법무부는 10일 고검검사급 검사 538명과 일반검사 31명에 대한 17일자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중앙지검 '기수 파괴' 파격 인사 =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이끄는 서울중앙지검
국민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국민학원은 16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지용(43) 법인 상임이사를 제22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운영하는 태아산업 부사장을 맡고 있다. 또 성곡언론문화재단 이사와 대한스키지도자연맹 회장 등을 겸임하고 있다.
포스코에 ‘외부 상시 감시시스템’ 도입이 논의되는 것은 최근 사내에서 정권 실세를 등에 업은 권력 쟁탈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인없는 회사인 포스코가 독립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외부 감시 시스템 고삐를 조일 때란 것이다.
포스코는 지금까지 ‘정치권력을 통한 회장 취임→정치권 청탁수용→회사 부실화→정권 교체 뒤 검찰 수사’란 고리에서 벗어나
대웅제약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 위치한 대웅 아트스페이스에서 젊은 예술가들의 모임인 ‘YAP(Young Artist Power)’의 ‘영 아티스트전’을 오는 23일부터 1월 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 아티스트전’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미래 가능성이 있는 신진 작가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해 창작 의욕을 고무시키고 우수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JYP 엔터테인먼트가 GOT7 뮤직비디오 프로덕션을 진행중이 던 김지용 감독과 원만한 합의를 했지만 한사민 감독측과는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김지용 감독과는 대화를 통해 원만하게 합의를 했다”고 전했지만 공식보도자료를 통해서 전한 한사민 감독과의 문제에 대해서는 “한사민 감독 측은 여전히 무책임한 말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으며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중단된 소식을 알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2PM 뮤직비디오 촬영 중단 소식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JYP측은 “6월 1일 출시 예정으로 2PM 뮤직비디오 촬영을 합의하에 함께 진행하던 중이었던 프로덕션 감독으로부터 촬영을 불과 4일 앞두고 일방적으로 제작 중단
화력발전소 건설공사와 관련해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공기업과 시공업체 관련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발주처 관련사들이 납품업체에 뇌물을 요구하고, 납품업체는 이를 위해 하청업체에 금품을 요구하는 비리 연결고리가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났다.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지용)는 배임수재 혐의로 두산건설 이모(48) 부장 등 시공사 간부 3명을
거래업체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한국지멘스' 부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지용)는 배임수재 혐의로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사업부문총괄 부사장 은모(52)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은씨는 지난 2010년 7월께 거래업체로부터 독점 거래 및 제품 단가 인하 청탁과 함께 2억 6000여만 원을 받은 것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뇌물수수 또…올 초엔 여직원 억대 횡령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내 직원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지용)는 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조경공사 담당 권모 과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권 과장은 지난 2012년 12월부터 지난 9월 새 조경시설물 업체 A사로부터 총 3차례에 걸쳐 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대구 신서혁신도시 조경공사 비리와 관련, 추가 구속됐다.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지용)는 17일 LH 대구경북지역본부 조경공사 담당 권모 과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권 과장은 지난 2012년 12월부터 지난 9월 새 조경시설물 업체 ㄱ사로부터 총 3차례에 걸쳐 모두 18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대구시 동구 신서동 혁신도시 내 조경시설물 공사와 관련해 특혜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대구지검 특수부(김지용 부장검사)는 최근 LH 대구경북본부와 조경업체 A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혁신도시 조경시설물 공사 계약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은 LH 대구경북본부와 조경업체 A사 관계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