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정책자문기구인 금융발전심의위원회(금발심)가 ‘가상화폐’ 투자 피해에 대해 금융위가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점을 아쉬움으로 지적했다.
금융위는 지난 4년간의 정책 성과 및 향후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20일 워크숍을 열고 금발심 위원과 전 직원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유토론 자리에서 김용진 산업‧혁신분과위원장은 “그간 규제
미국 글로벌 공급망 재편 검토 결과를 앞두고 우리 정부가 다음 달 말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익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29일 '바이든 정부 출범 100일, 美 글로벌 공급망 재편 정책과 한국의 대응방향'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4대 산업 품목 공급망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주주 활동을 환경, 사회 영역으로 확대하면서 '기후변화'를 새로운 중점관리 사안으로 선정하는 안을 논의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말 가입한 아시아기후변화투자그룹(AIGCC)에서도 글로벌 기관투자자들과 교류해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이날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ESG 시대, 기후금융 활
안도걸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30일 호남 출신으로 12년 만에 2차관으로 승진했다. 안도걸 실장은 지난해 5월 16년 만에 예산실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안도걸 2차관은 전라남도 화순 출신으로 광주 동신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학위와 미국 하버드대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교육정보예산
국민연금공단이 음주운전과 마약, 금품 수수 등 중대한 비위를 저지른 직원을 즉각 퇴출하는 등 강력한 쇄신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22일 제9차 비상안전경영위원회에서 '국민연금공단(NPS) 쇄신추진위원회'를 열어 쇄신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3대 분야 60개 과제를 담은 쇄신 대책을 발표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큰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는 23일 현 상황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함께 법적, 제도적 지원 방안 및 산업계 실행 방안, 공동 연구 과제 등을 발굴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전
국민연금공단은 하나펀드서비스와 국내 위탁운용 자산에 대한 순자산가치 산출과 법규준수 점검 등의 일반사무를 담당하는 일반사무관리 업무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기금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투자자산에 대한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산출과 법규준수 여부 점검, 주식 매매체결 지원 등에 대한 일반사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사무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기금의 안정적 운용과 투자 다변화 등을 고려해 ‘2021년도 제1차 자산운용 전문가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은 주식, 채권, 부동산·인프라·투자 및 수탁자책임, 리스크관리, 법무 등 기금운용 각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채용 절차를 거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금운용본부는 국민연금기금에 대한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이하 공단)는 급변하는 국내외 투자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해외투자확대 강화를 위해 기금운용본부 조직을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2020년 마련된 해외투자 종합계획에 따라 올해 1월 해외증권 투자부문 조직인 해외증권실을 해외주식실과 해외채권실로 분리·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금운용본부는 기금운용본부장 아래 3부
소리바다 사태가 법원의 직무집행 정지 가처분 결정으로 새 국면을 맞았다.
소리바다가 10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선임한 사내 이사 12명과 사외이사 7명 등 19명의 제이메이슨 측 경영진에 관해 법원이 직무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전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2020카합22081)에서 소리바다 사내이사 한진
국민연금공단이 기금운용직 채용 시 평판조회를 신설한다. 또 성비위, 금품수수 등 6대 비위행위로 1회만 적발돼도 해임 이상의 징계조치를 취한다.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은 23일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연금공단 쇄신대책’을 발표했다. 앞서 기금운용본부 직원 4명이 9월 대마초 흡입으로 적발됐고, 같은 달 공단은 쇄신책 마련을 약속했다.
먼저 공
한국거래소 신임 이사장 후보로 손병두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어김없는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과 함께 공석인 거래소 비상임이사 등의 선임 등에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지난 달 30일 이사장 후보 면접 심사를 거쳐 손 전 부위원장을
'피살 공무원·추장관 아들' 이슈 국감장서도 재탕야 "주요 증인채택 여권이 다 거부…부실 국감 전락"기재위 국감서 '통계청 소득분배 조작 의혹' 쟁점 부각
21대 국회 국정감사가 초반부터 이슈몰이 재탕 국감으로 전락하고 있다. 국감 전부터 여야간 공방이 이어졌던 '피살 공무원', '추미애 장관 아들 의혹' 등의 이슈가 국감장을 뜨겁게 달궈 정작 중요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4일 국민연금 제도개혁에 국회가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연금공단 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연금의 개혁 필요성은 여야 모두 공감할 것으로 믿는다”며 “국회 차원에서 논의하고 방향을 주면 공단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야·정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최근 불거진 국민연금 해외 대체투자 운용역들의 대마초 흡입 파문과 관련해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관리하고 노후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있어서는 안 될 일로 국민 여러분에게 실망과 걱정을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14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 국정감사에서 “국회를 비롯한 정부,
750조 원의 국민연금기금 운용을 총괄하는 안효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이 1년 연임에 성공했다. '2기 체제'에 들어섰지만 안 본부장의 어깨는 무겁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기금 운용의 수익률 제고와 국민 신뢰 회복이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
750조 원에 달하는 국민 노후자산을 운용하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운용역들이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잊을만하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기강 해이 문제를 거론케 하는 사건이 지속 발생 되면서 국민연금의 ‘모럴해저드(도덕적해이)’가 심각하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은 경력직들의 낮은 소속감,
대한한의사협회 산하지부인 대전광역시한의사회는 이달 15일 파로스택스어드바이져와 국세 경정청구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광역시한의사회 김용진 회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지속적인 글로벌 경제불황으로 인해 국민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기에 국민건강 지키미로서 묵묵히 건강의료를 치료하고 있는 회원들의 권익증진과 성실납세자로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