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검색 포털 네이버에서 인터넷으로 문서작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네이버 워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네이버 워드'는 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문서 작업이 가능하고, 한글과 MS워드 등의 다른 문서작성 프로그램으로 만든 문서도 열람·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워드프로세서다.
USB 등 별도의 저장 매체나 저장 작업 없이 작성
내달부터 투자자가 정정신고서상 수정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금융감독원은 15일 현행 정정신고서상 어떤 내용이 수정됐는지 투자자가 확인하기 쉽지 않다며 정정신고서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 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선안은 투자자가 정정이유를 명확히 알 수 있도록 사유를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기재토록 했으며 정정요구
NHN의 네이버에서 한글 사랑 캠페인 ‘한글 한글 아름답게’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무료로 배포해온 네이버 나눔글꼴의 활용 범위가 대폭 확장될 전망이다.
16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 나눔글꼴 (나눔고딕, 나눔명조)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나눔으로써 우리 사회 전반의 시각 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디지털 한글 자산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국내 워드프로세서 시장의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이하 MS)가 올해 각각 새로운 버전을 내놓으며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업체별 평가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버전에 웹, 모바일 기반 기술을 적용한 반면 한글과 컴퓨터는 기능 향상에 주력했을 뿐 눈에 띄는 기술적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반응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오피스 소프트웨어(SW)인 ‘한컴오피스 2010’의 공식글꼴인‘함초롬’체 2종(함초롬바탕, 함초롬돋움)을 한글과컴퓨터 공식 블로그 ‘댓글과컴퓨터(blog.haansoft.com)’에서 무료로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함초롬’체는 기획단계 부터 글꼴의 완성까지 전사적인 노력으로 총 2년이 넘는 개발기간이 소요됐다. ‘함초롬’은 ‘가지런
한글과컴퓨터가 오는 3월 출시할 예정인 ‘한컴오피스 2010(가칭)’을 앞세워 오피스SW 시장 점유율 20% 돌파를 노리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일 글꼴인 ‘함초롬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글꼴은 오피스SW의 디자인으로 평가받는 요소로, 오피스SW 선택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18일 한컴에 따르면 ‘한컴오피스 2010’의 OBT(오픈베타테스
‘한컴오피스 2010’이 21일부터 오픈베타서비스(OBT)를 시작하면서 그 베일을 벗었다. 한글과컴퓨터는 OBT를 실시하기 전인 18일부터 언론에 이번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3일간 기자가 직접 ‘한컴오피스 2010’을 체험해 본 결과, 얻은 느낌은 “이번 제품은 철저하게 MS 오피스 사용자를 겨냥해 만들었다”는 것.
MS 오피스에 익숙한
한글과컴퓨터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한컴의 차기버전 오피스 ‘한컴오피스 2010(가칭)’의 오픈베타 테스트(OBT)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컴은 한컴오피스 2010 출시에 앞서 사용자들의 의견을 제품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이번 OBT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한컴 오피스 2010 베타버전은 공식 사이트(obt.haansoft.com)를
네이버는 한글날을 맞아 한글사랑 캠페인 ‘한글한글 아름답게(http://hangeul.naver.com/index.nhn)’를 통해 '네이버 숨은 손글씨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제목용 글꼴인 나눔글꼴 EB와 나눔글꼴 2.0 버전을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숨은 손글씨 공모전’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누리꾼의 손글씨를 컴퓨터용 글꼴로
네이버는 지난해 한글날 진행된 ‘한글한글 아름답게’ 두번째 캠페인으로 ‘숨은 손글씨 찾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누리꾼의 손글씨를 찾아 나눔 글꼴로 제작, 무료 배포하는 것으로 네이버는 공모전을 통해 누리꾼에게 한글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금까지 개발되지 않았던 개성 있
검색 포털 네이버는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 글꼴 2종을 무료 배포하는 등 한글 사랑 캠페인 ‘한글 한글 아름답게’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한글날을 맞이해 선보이는 한글 글꼴은 ‘나눔 고딕’과 ‘나눔 명조’ 2종으로, 네이버는 이를 통해 글꼴에 담긴 한글의 아름다움을 나눔으로써 사회 전반의 시각 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디지털 한글 자산
옥션이 한글날을 기념해 전용 서체인 '옥션고딕'을 개발, 이달 말 고객 무료 배포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옥션에 따르면 '옥션고딕'은 판독성 높은 '고딕체'의 장점에 현대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해상도가 낮은 웹상에서도 판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된 글꼴이다.
먼저,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자사 홈페이지 글꼴을 전면 교체할 방침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다음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고유서체인 ‘다음체’(국ㆍ영문)를 무료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은 지난 3월 사용자를 중심으로 하는 다음의 브랜드 가치를 담아 새롭고 세련된 톤에 기존 다음의 친근한 느낌을 더한다는 컨셉으로 다음 고유 서체인 ‘다음체’를 제작했으며, 현재는 다음 초기 화면 및 다음 주요 서비스 명에 적용되어 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인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오는 21일부터 ‘에르고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기로 하고, 새로운 CI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혓다.
이호영 다음다이렉트 대표이사 사장은 “세계적 보험그룹 ERGO의 일원으로 ERGO 그룹의 선진보험 노하우를 한국 시장에 접목하고, 한국의 다이렉트 시장을 리드하는 회사가 되겠다”며 “이번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는 ‘홈2’가 7000여명의 베타테스터가 참여한 두달 간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28일 일반 회원들의 이용이 가능한 오픈베타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홈2’는 홈페이지의 2.0 버전, 즉 차세대 홈페이지를 뜻하는 서비스명으로 변화된 인터넷이용 환경에 최적화된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개발됐다. 이 서비스는 미니홈피의
올해는 1446년 훈민정음 창제 후 560돌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로 이번 한글날은 지난해 12월 국경일로 지정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것이기에 더욱 뜻깊다.
아모레퍼시픽은 한글날을 앞두고 한글 전용 글꼴 ‘아리따’를 발표하고, 일반인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기업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나눠줌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한글 문화 나눔 활동’을 실천한다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