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매출이 60조 원대로 복귀했다.
포스코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60조6551억 원, 영업이익 4조6218억 원, 순이익 2조9735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4.3%, 62.5% 증가했다. 순이익도 183.7% 올랐다. 영업이익률은 7.6%를 기록했다.
포스코의 지난해
포스코는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해 ‘포스코패밀리 안전 SSS 2018 다짐대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광양제철소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패밀리사 임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포항 행사장과 영상으로 연결해 동시에 진행됐다.SSS는 ‘셀프 세이프티 스프레드(Self-directed Safety Spread)’ 의 줄임말로 ‘자
권오준 회장의 포스코가 신소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 회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에너지 쪽은 LNG 사업을 큰 사업 분야로 정하고, 정부 시책에 맞춰 신소재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재 쪽으로는 에너지와 연관돼 있는 만큼 리튬이나 니켈, 코발트를 키워 새로운 분야를 계
세계 최대 규모의 ITㆍ가전 전시회 CES 2018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간) 개막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과 LG CEO를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포스코 권오준 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들이 총출동한다. IT를 넘어 자율주행차와 AI 등 4차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는 신기술 및 제품이 대거 등장한다.
삼성전자는 CES 2018 공
철강업계 최고경영자(CEO)인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전시회인 ‘CES 2018’에 참석한다.
포스코는 8일 권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 참석차 출국했다고 밝혔다. 연초부터 그룹 사업 전반에 걸친 스마트화 전략을 구상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의 CEO가 가전전시회인 CES를 참관하는 것은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 총리, 구본준 LG그룹 부회장,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성숙한 기업을 약속할 테니, 정부도 기업이 새로운 일을 벌일 수 있게 해달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3일 열린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새해를 맞아 우리가 한국 경제를 둘러싼 의식과 관행, 제도와 정책 모두를 힘차게 바꿔 가면 좋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대한상의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정·
구조조정을 마친 포스코가 신성장 사업에 몰두한다.
포스코는 4년여의 혹독한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성장 사업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포스코는 권오준 회장이 취임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혹독한 구조조정을 통해 체질 개선에 공을 들여왔다. 구조조정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포스코는 창립 50주년인 올해부터 기존 사업의 스
지난해 오너가 아닌 현직 전문경영인(CEO) 중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됐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문경영인의 지난해 보수총액과 배당금, 주식 평가 차익 등 연간 수입을 분석한 결과,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장 많은 200억 원 가량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됐다.
권 부회장은 지난해 상반기에 받은 보
올해 말까지 구조조정을 완료하려던 포스코가 포스코에이앤씨 등 자회사 정리 계획을 세워두고도 실행을 머뭇거리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권오준 회장의 교체 가능성이 대두된 상황에서 ‘눈치 보기’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는 당초 올해 8월 말까지 포스코에이앤씨를 포스코건설에 넘기려는 계획을 세웠다. ▶[단독] 포스코, 포스코건설·포스코에이앤씨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혁신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권 회장은 8일 전남 광양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IP(Innovation POSCO) 페스티벌 2017’ 행사에서 “창의적인 생각과 똑똑한 기술로 100년 기업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이룬 포스팀(PO
포스코는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점등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권오준 포스코 회장과 임직원들은 퇴근 직후 포스코센터 앞에 모여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올림픽 마스코트), 반다비(패럴림픽 마스코트)와 함께 2017년 포스코센터 점등식을 가졌다.
포스코센터 경관 조명은 평창 동계올림픽
포스코가 자회사인 포스코에이앤씨를 포스코건설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포스코가 포스코건설까지 동원해 자회사 정리를 맡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일 IB업계와 포스코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포스코 가치경영센터는 포스코에이앤씨를 포스코건설로 흡수합병시키거나 자회사로 인수하게 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진행 중이다. 포스코에이앤씨는 포스코와 포스코건설 등에
포스코가 2017년 포스코그룹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스코센터에서 4일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이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 외주협력사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 행사는 올
포스코가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 ‘스틸빌리지’가 유엔으로부터 인정받았다.
포스코는 스틸빌리지가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 사례로 등재됐다고 5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SDG에 등재된 것은 세 번째다.
SDG는 2030년까지 국제사회가 인류의 상생·발전을 위해 달성할 공동의 목표로 지구촌 빈곤, 교육 불평등, 질병, 인권, 환경오염
포스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100일을 앞둔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로비에서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포스코콘서트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가수 ‘인순이’를 비롯해 어반자카파, 치즈 등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
콘서트 시작에 앞서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창올림픽은 문화·환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26일 포스코의 장기 기업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포스코의 장기 기업신용등급 ‘Baa2’의 전망을 ‘긍정적(Stable)’으로 올렸다. 지난해 10월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에서 ‘긍정적(Positive)’로 조정한 이후 1년 만이다.
포스코의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가 늘고, 글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세계철강협회(World Steel Association, worldsteel)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권오준 회장은 규정에 따라 내년에 세계철강협회 회장을 맡게 된다.
포스코는 권 회장이 지난 17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17 세계철강협회 연례총회 이사회에서 임기 3년(2017년10월~2020년10월)의 회장단에 합류하게
포스코가 미국에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선재 가공센터를 운영한다. 선재는 볼트, 너트, 베어링, 봉형강 등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철강제품으로 미국은 세계 최대의 시장이다. 멕시코에 이어 해외 선재 가공센터로는 두 번째다.
포스코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중부 인디애나주 제퍼슨빌에서 선재 가공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권오준
한국철강협회는 31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스틸 코리아 2017’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산·학·연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가 모여 철강산업이 처한 환경과 과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오준 한국철강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세계 철강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