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민의 창의적 발상을 실제 사회공헌 사업으로 구현하는 대국민 참여형 프로젝트 '해(海)답을 찾다' 공모전을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접수를 넘어, 실현 가능한 제안을 선별해 해진공이 직접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海)답'이라는 명칭에는 바다(海)와 정답(答)을 결합해, 해양 분야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산업단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현장 중심의 예산 운영을 위해 국민 누구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여예산' 제안을 연중 상시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민참여예산은 국민이 직접 공공기관 예산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제도다. 2019년 제도 도입 이후 △입주업체 소화기 지원 △산업단지 안전디자인 설계‧지원 등 총 9건의 제안을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유진투자증권이 손잡고 '선박 조각투자' 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 기관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운·조선 산업과 디지털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투자 모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선박 자산을 전자증권 형태로 쪼개 발행·유통하는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향후 제도 정비에 맞춰 토큰증권(STO)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7일 오후 2시, 통합위 소회의실에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갖고 사회적 대화기구로서의 역할 정립 및 기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가 자문회의는 이재명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 중 ‘통합과 참여의 정치 실현’(국정과제 9번)에 담긴 ‘사회갈등의 구조적 원인과 해결책을 찾는 대화기구’로
이재명 정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지역대학 지원체계(RISE) 재구조화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 국정과제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교육부는 16일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교육부 주관 6대 국정과제 및 25개 실천과제(공동주관 1개 국정과제 및 3개 실천과제 포함)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재명 정부의
신신제약이 노인 학대 예방을 위한 ‘나비새김 캠페인’에 동참하며 학대 피해 어르신들을 위한 통증케어 키트 600개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신제약은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아 ‘국민 통증 케어’라는 창립 정신과 ‘노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라는 기업 임무를 실현하기 위해 6년 연속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노인보
김성환, 기후·에너지단체 간담회 개최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17일 "기후위기 대응은 정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고 국민이 주인이 되고 주도하는 정책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 에스타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단체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고속도로
정부·경제계·지자체·기업 등 동참해 올 가을 내수 살리기9~11월 전국 곳곳서 할인·체험·참여형 이벤트 전개
경제계가 관광소비 촉진을 통한 내수 살리기에 나선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6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등 4개 정부부처주, 경제 6단체, 한국관광공사 및 주요 지자체와 함께 가을철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
이재명 정부가 향후 5년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할 핵심 국정과제 123건이 16일 확정됐다.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과 그 안에 포함된 123대 국정 과제를 확정했다. 이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지난달 제안한 국정과제안을 검토·조정·보완한 것이다.
최종 확정된 국정과제 체계
개구리 18일·괭이갈매기 6.5일 산란 빨라져신갈나무 착엽기간 10년 전보다 48일 늘어나"먹이사슬 등 생태계 예측 어려운 영향 초래"
기후변화 영향으로 국립공원 내 큰산개구리·괭이갈매기 산란 시기가 각각 평균 18일·6.5일 앞당겨지고 신갈나무 착엽 기간은 50일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14일 국립공
국민이 직접 뽑은 우리 술, 국세청 인증 달고 글로벌 시장 도전K-팝·드라마 잇는 한류 바람 타고 중소 주류 해외 진출 기회 확대
K-팝과 드라마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 이어 이제는 소주·막걸리 등 우리 술이 글로벌 무대에 도전한다. 국세청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K-SUUL 어워드(AWARD)’는 국민이 직접 뽑은 대표 주류를 해외에 선보이는
法 “종전 불허 판단할 때와 사정 크게 변경되지 않아”재판부, 증거선별 절차 이후 국민참여재판 여부 결정
법원이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 측의 관할법원 이전 신청을 또다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9일 오후 문 전 대통령과 이상직 전 국회의원의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
방송통신위원회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약 50억 원 줄어든 2373억 원으로 편성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일 2026년도 예산안(정부안)으로 총 2373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178억 원), 활력 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398억 원), 방송미디어통신 이용자 보호 강화(45억 원)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7조 원의 지출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정부는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 재구조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경상비·의무지출 절감을 병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내년 예산안에서 지출
대통령 집무실ㆍ국회ㆍ시민 3개 공간 구성대통령, 임기 내 완성 공약⋯“차질 없이 추진”
세종특별시에 대통령 집무실을 건립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 작업이 본격화한다.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국제설계공모에 착수해 세종 ‘국가상징구역’ 조성을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28일 행복청은 이런 내용의 국가상징구역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을 품은 ‘국가상징구역’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들어서게 될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국가상징구역’의 마스터플랜 공모를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복도시 세종동(S-1 생활권)에 위치한 국가상징구역은 6개의 생활권이 링(ring) 모양의 환상형
한국부동산원은 iM금융그룹과 함께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한 ‘더블기부’ 사업이 목표보다 2주 앞선 지난달 16일에 조기 달성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추진된 것으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국민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광복 80년, 영웅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8300여 명의 누리꾼 기부와
'진짜 대한민국' 개헌 1호 과제 정치개혁 시동경찰국도 폐지하고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미디어 공공성 회복·사법체계 개혁 추진 나서감사원 정책감사 폐지…반부패·국민통합 실현
이재명 정부가 13일 검찰청을 완전히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분리 신설하는 권력기관 개편안을 발표했다. '진짜 대한민국을 위한 헌법 개정'을 1호 국정과제로 제시하면서 경
공공주차장이 불볕더위 속 ‘친환경 발전소’로 변신한다. 정부가 11월 말부터 80면 이상 공공주차장에 캐노피형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의무화한다. 이에 국토이용 효율과 온열환경 개선, 재생에너지 확대를 한 번에 잡는 ‘일석삼조’ 효과가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신재생에너지법) 시행령'과 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