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부터 주 5일제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매주 놀토(노는 토요일)마다 가족 단위로 나들이 가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마트는 22~28일까지 아동·성인 운동화와 티셔츠 등 각종 의류를 40% 할인해 판매하는 ‘나들이 의류 기획전’을 진행한다.
잠실점과 구로점 등 74개 점포에서는 아동 운동화를 2만5000원에, 아동·성인 운동
롯데마트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전체 점포에서 유아용품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수유용품은 ‘1+1 실속 기획전’으로 선보인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보령 엄마 품에 소프트 젖병(2입)’을 1만9000원에, ‘아벤트 안심 스트로우컵(1·2단계, 각2입)’을 1만4900원에 판매한다.
분유의 경우 ‘남양 임페리얼드림 XO 3단계(800g×3입
아수스코리아는 10.1인치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인 아수스‘이패드(Eee Pad) 트랜스포머’를 오는 12일부터 전국 롯데마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이미 미국, 일본, 홍콩, 대만, 유럽 등에서 출시됐으며 국내 시장에는 오는 12일 정식출시된다.
이패드 트랜스포머는 태블릿PC 본체에 키보드 확장이 가능한 도킹 스테이션을 원터치로 결합
롯데마트가 29일부터 10월5일까지 월드점, 영등포점 등 87개점에서 ‘청바지 대전’을 열고 남녀노소 모두 선택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청바지를 9800원에 판매한다.
‘성인 청바지’, ‘아동 청바지’는 물론 2년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레깅스 같은 청바지인 ‘여성 제깅스’, 허리둘레가 104cm(40인치 가량)로 허리에 고무줄을 넣어 착용감을 편하게 한
디큐브시티 오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남부 상권이 들썩거리고 있다. 180여개의 패션브랜드와 국내 최대규모의 뽀로로파크가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등장에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등 기존업체들은 일찌감치 대응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디큐브시티는 8월 26일 오픈하기 위해 막바지 인테리어 작업에 한창이다. 특1급 쉐라톤호
롯데마트가 유통업계 최초로‘실내공기질 인증’을 획득해 ‘숨쉬기 좋은 공간’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점포는 구로점, 안산점, 수지점, 대덕점, 전주점, 구미점 총 6개점이다.
‘실내공기질 인증’이란 친환경적 실내공간 확산 장려를 목적으로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개발한 ‘아이숨지수(i숨지수)’ 모델을 활용해 기업 및 단체의 매장과 시설 등
LG패션이 운영하는 스포츠 멀티샵 인터스포츠가 오는 17일 전주 중앙동에 6호점인 ‘전주점’을 오픈한다.
인터스포츠는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신발, 의류 용품 등을 담고 있는 토털매장으로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멀티 스포츠 용품 매장이다. 인터스포츠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지난 해 4월 오픈 한 서울 문정점에 이어 청주점, 구로점, 양재하이브랜드
국내 대형마트에서 ‘LED램프’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1000원짜리 한 장 주고 사는 백열등에 비해 수만원대인 가격으로 구매해야 하는 LED램프는 서민들에게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다. 이 때문에 서민들이 즐겨 찾는 할인점에서 LED램프는 판매고가 나오지 않는 ‘찬밥’으로 분류됐다.
실제 이마트는 지난해 4월 3
롯데마트는 어린이날을 맞아 11일까지 초대형 완구전문점인 토이저러스 구로점, 구리점, 월드점 등 11개 매장 및 롯데마트 완구매장에서 인기 완구를 최대 6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 완구 담당 MD들은 올해 어린이날 선물은 캐릭터 상품과 단품보다 세트류 상품이 인기가 많을 것으로 보고 캐릭터 완구 제품을 많이 준비했다.
‘패스트레
유통업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이벤트로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먼저 어린이날을 가장 먼저 앞두고 대형마트나 홈쇼핑, 온라인몰에서는 완구나 학용품 등을 싸게 파는 기획전을 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월트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사은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토종 캐릭터 뽀로로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우편물과 전단, 전시 등에 활
최근 패션업계에서 대기업들이 대형 멀티숍을 오픈하면서 수입브랜드의 유통구조가 간소화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수입브랜드를 취급하는 업체의 경우 유통과정에서 결제 문제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멀티숍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수입브랜드를 취급하는 수입 업체들이 멀티숍 입점을 늘려가고 있다.
패션선진국도 단일
대성디큐브시티 ‘3대 스파 브랜드를 한 곳에’
IFC몰, 110개 브랜드 입점 ‘여의도 랜드마크’
롯데百·경방 등 상품구성 확대 ‘상권 터줏대감’
서울 서남권 지역 유통 상권이 들썩거리고 있다. 신도림에는 세계 3대 스파(SPA) 브랜드인 자라, H&M, 유니클로를 한곳에 모은 쇼핑몰이 등장하고 여의도에는 110개의 브랜드를 갖춘 초대형복합쇼핑몰
LG패션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스포츠 멀티샵 인터스포츠가 서울 양재동에 4호점을 오는 30일 오픈한다.
인터스포츠는 지난 해 문정, 청주, 구로점을 차례로 개점했고 이번 양재하이브랜드점이 4호점으로 총 740평 규모이며 쇼핑 매장과 더불어 체험존을 설치했다.
인터스포츠 양재하이브랜드점은 서초, 강남과 지리적 교통 편의성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전문
롯데마트 12월 1일까지 월드점, 구로점 등 전국 53개 점포에서 ‘캐시미어 스웨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준비한 물량은 중국 내몽고 최고급 캐시미어로 제작한 총 1만장 분량이며, 가격은 ‘목폴라 캐시미어 스웨터(남성/6가지 색상)’를 5만9000원에, ‘목폴라 캐시미어 스웨터(여성/6가지 색상)’를 4만9000원에 판매한다.
유통업계가 와인 수요가 많아지는 연말을 맞아 와인대전을 벌인다.
롯데마트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역점, 월드점, 송파점, 구로점, 월드컵점, 울산점 등 6개 점포에서 프리미엄 와인 및 인기 와인을 최대 80% 할인판매한다. 롯데마트는 70만원대 프리미엄급 고가 와인부터 1천원 저가 와인에 이르기까지 400여 품목, 총 10만병의 물량을 준
지난 3일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멀티숍을 구로에 개설한 스포츠 유통 전문 브랜드 인터스포츠가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원 포인트 클리닉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에 나섰다.
9일 인터스포츠에 따르면 먼저 탁구, 야구, 축구, 클라이밍 부문 등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스포츠 스타가 인터스포츠 구로매장 체험존에서 고객에
“입어보고 신어보고 달려보고 전문 컨설팅도 받고, 지금껏 만나볼 수 없던 스포츠 문화의 메카가 탄생했다.”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오픈한 국내 최대의 스포츠 멀티 전문숍 ‘인터스포츠’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인터스포츠는 1968년부터 40여년간 스포츠 의류부터 관련 장비까지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