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이번에는 '손바닥tv'에 등장한다.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를 진행하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은 8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이상호 기자의 손바닥 뉴스'에 출연한다.
손바닥tv 스튜디오에 직접 나서는 정 전 의원은 정치인생과 숨겨진 비밀 등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일 청와대 앞에서 손바닥tv
팟캐스트 정치풍자 방송 '나는 꼼수다'의 출연진이 미국 강연에 나선다.
나꼼수 멤버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김용민 교수, 주진우 기자는 순회강연을 위해 지난 5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초 함께 강연에 나설 계획이던 정봉주 전 의원은 BBK 관련 사건이 대법원에 계류돼 있는 상태로 여권이 발급되지 않아 출국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대신할 예정이다.
이
소설가 공지영이 가수 인순이와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종합편성채널(종편) 출연에 대해 비판한 것을 두고 논란이 거세지자 트위터를 통해 솔직한 심정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오후 공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TV채널 돌리다보니 종편 개국 축하쇼에 인순이가 나와 노래를 부른다’라고 평소 오랜 알던 지인이 말했다. 그는 인순이를 참 좋아하던 사람
공지영 작가가 종합편성채널 개국 축하 방송에 참여한 가수 인순이와 피겨선수 김연아를 비판한 것에 대해 진중권 문화평론가가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씨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신을 가지고 종편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개념'에 찬 행동일 수 있으나, 그런 소신이 없거나, 또는 그와는 다른 소신을 갖고 있다 해서 '개념'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죠. '개
공지영 작가가 종합편성채널(종편)에 출연한 인순이와 김연아에 비판해 논란이 되고 있다.
공씨는 1일 한 트위터리언이 "TV채널 돌리다 보니 종편개국 축하쇼에 인순이가 나와 노래를 부른다"고 한것에 대해 "인순이님 걍 개념 없는 거죠 모"라고 답했다.
그는 또 김연아가 TV조선 뉴스 프로그램을 소개한 것에 대해 "연아 ㅠㅠㅠ
팟케스트 정치풍자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 토크콘서트의 여의도 공연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공연은 주최측 추산 5만명(경찰추산 1만6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 참석했던 네티즌들은 트위터에 "나꼼수 여의도, 20층에서 내려다보니 소름 돋더라" "살다살다 이렇게 많은
이번주는 한나라당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강행 처리와 관련한 의원들간 발언들이 이어졌다.
“아는 동생들과 술 한 잔한 것이 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최종원 민주당 의원, 22일 국감기간 중 피감기관으로 받은 룸살롱 접대 로비의혹에 대해)
“이런 모습을 보이니까 공개를 안 하는 거예요.” (정의화 국회부의장, 22일 한미
영화 ‘도가니’의 원작자인 소설가 공지영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민주당 손학규 대표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공지영씨는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 건국 이래 가장 무능하고 썩어빠진 제1야당, 손학규 민주당”이라는 한 트위터러의 말을 인용했다.
이어 공지영씨는 “저도 전두환 전 대통령때 고 유치송 민주한국당 전 의원 이후 손학규 대표
공장연 대관 문제로 난항을 겪었던 '나는 꼼수다(나꼼수)' 토크콘서트 대전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열린 '나꼼수' 토크콘서트 대전공연에는 자체추산 1만여명(경찰추산 5000여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를 비롯해 정봉주 전 국회의원,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
'독서의 계절' 서점가에도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번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나는 꼼수다' 진행자인 김어준의 책 '닥치고 정치'가 2위를, PD인 김용민의 '나는 꼼수다 뒷담화'가 12위를 지켰다.
여기에 또 다른 진행자 정봉주 전 국회의원의 책 '달려라 정봉주'가 출간을 앞두고 예약 판매만으로 17위에 오르며
애플의 공동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전기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전국 온ㆍ오프라인 서점 9곳에서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11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결과 세계 40여 개국에서 동시 출간된 '스티브 잡스'가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4일 출간된 '스티브
가을이 왔다. 예로부터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들 한다.
때문에 가을이 되면 서점을 찾는 직장인들이 많다. 퇴근 후 들르는 대형 서점엔 마음과 지식의 양식인 여러 종류의 책들이 직장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직장인들이 찾는 책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자기계발서’와 ‘소설’이다. 그 중 소설은 예전부터 가장 인기있는 장르다.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재등장은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의 위기에서 비롯됐다.
선거 초반 10% 안팎의 격차는 중·후반 역전을 낳는 등 반전,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반격의 카드가 절실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분석이다.
이처럼 박 후보가 궁지로 몰린 데는 무엇보다 ‘전략의 부재’가 손꼽힌다. 기존 정치권과의 차별화에만 집중한 나머지 유권자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선거 초반 박원순 범야권 후보가 10%p 정도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를 앞서갔지만 이제는 박빙이다. 그래서인지 나 후보의 얼굴엔 자신감이, 박 후보의 표정엔 초조함이 묻어났다.
중앙선관위 주최 TV토론회가 예정돼있던 20일 각 후보의 일정은 이 같은 분위기를 대변했다. 나 후보는 현장 중심의 일
10.26 서울시장 보선에 출마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와 박원순 범야권 후보 측은 사법당국의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 행위 단속방침을 두고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나 후보 캠프에서 SNS 대책을 담당하는 이학만 당 부대변인은 14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선관위 입장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 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원순 범야권 후보의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가 11일 공식 발족했다.
박 후보는 이날 종로구 안국동 희망캠프에서 열린 선대위 발족식에서 "여기 모인 다양한 정당과 여러 계층의 분들이 시대 명령, 시대의 부름에 응했다"며 "이 자리는 서울시장 보선을 이기고 새로운 정치와 미래를 여는 첫 출발점"이라고 의미부여했다.
인상적 클로징 멘트로 시청자 뇌리에 각인된 신경민 전 MBC 앵커가 11일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대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0일 30년 기자 생활을 마감하고 MBC를 떠난 그의 첫 행보이기에 정치 입문을 위한 초석 다지기가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신 전 앵커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
영화‘도가니’가 15세 이상 관람가로 재편집해 개봉될 것으로 전해졌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 한창 상영 중인 영화를 15세 이상 관람가로 재편집해 개봉을 추진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는‘도가니’의 새편집본을 받아 지난 7일 예비심사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도가니’의제작, 배급사 등은 청각장애인을 위해 자
영화 ‘도가니’의 열풍 속에 공지영의 동명 원작소설이 3주째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도가니’는 광주의 청각장애학교인 인화학교에서 발생한 실제 성폭행 사건을 바탕으로 한 소설로, 영화의 흥행으로 당시 사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하는 등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인터넷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소설 ‘도가니
영화 '도가니'의 실제 사건 장소로 알려진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을 수사한 경찰관이 트위터에 당시 심경을 밝혔다.
광주 남부경찰서 과학수사팀 김광진 경사는 지난 4일 밤 "저는 도가니 담당 형사였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김 경사는 6년 전 인화학교 교직원 6명과 청각·지적장애를 앓는 학생 9명을 직접 조사한 경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