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는 다음 달 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니콘 쿨샷(COOLSHOT) 원포인트 레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고진영 프로가 일일 강사로 참가한다.
니콘 레이저 거리측정기 쿨샷의 전속 모
오늘(9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文 대통령 “5G는 경제 고속도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 ‘셀트리온, 항체-약물접합 암치료 신약 도전’, ‘헌재, 낙태죄 위헌 여부 11일 결정’, ‘고진영, LPGA 메이저대회 첫 승’ 등을 꼽아 봤다.
◇문 대통령 “5G, 2026년까지 세계시장 15% 점유·일자리 60만 개 창출
고진영(24)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고진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7.20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6.84점의 박성현(26)을 제치고 새로운 세계 1위에 등극했다.
그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고진영이 생애 첫 메이저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8일(한국시각) 프로골퍼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고진영은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을 차지했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고진영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의 메이저대회 첫 우승이다.
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고진영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라운드에서 10번홀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놓고 리우유(중국)와 치열한 경합 끝에 마지막 홀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고진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마지막 날 4라운드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1위에 올랐다.
전날 대회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연이은 버디행진으로 역전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고진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마지막 4라운드에서 16번홀까지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2언더파로 공동 1
B1A4 산들이 마의 7년을 넘기지 못한 후유증을 털어놓으면서 다른멤버인 바로, 진영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B1A4 산들이 완전체 재계약 불발 후 마음고생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산들은 "1개월 정도 집에만 있었다. 재계약 시점에 많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면서 "우리가 어쩌다가 안 맞아서 이렇게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시즌 3승 달성과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GC(파72·6456야드)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리셋 살라스(미국)와의 연장 끝에 우승을 거뒀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는 1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진영 선수를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Friend of the Brand)’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는 일정 기간 동안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BMW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대사다. 지난 3월 국민타자 이승엽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스켈
재미교포 애니 박(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애니 박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62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8언더파 134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