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비수도권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해 대경권(대구·경북) 지역 엔젤투자허브를 경북에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민간과 공공이 가진 인프라·역량 등을 활용해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을 완화하고, 지역 단위 초기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지방 광역권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
신용보증기금은 신규 본부장 3명 등 39명의 2016년도 상반기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보 측은 조직활력 제고를 위해 성과와 역량에 기반한 유능한 인재를 대거 발탁해 조직의 분위기를 일신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 명단
◇본부장
△부산경남영업본부 본부장 여정태 △대구경북영업본부 본부장 남상종 △감사실 본부장 신황운
◇부
영진코퍼레이션이 부도설 부인에도 주권매매거래 정지 해제 첫 날 주가가 급락했다.
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영진코퍼레이션은 전 거래일보다 14.88%(61원) 하락한 3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영진코퍼레이션은 부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3일 만기가 도래하는 5억원 규모 전자어음에대해 소지자와 연장 협의 중에 있다"고 지
영진코퍼레이션은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부도설 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기업은행 경산지점에서 발행된 당좌수표 10억원이 만기일인 지난달 30일에 창구제시 됐으며, 당좌예금 잔액부족으로 인해 은행거래 마감시간까지 결제가 미이행됐다"면서 "이후 당좌수표 제시자가 지난 1일 부족금액 전액을 회사에 입금해 당좌수표 결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KDB산업은행은 17일 경북 경산시 중방동에 경산지점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산지점은 경산·영천산업단지에 기업금융을 집중하고 대구 수성구의 주거지역인 시지지역을 중심으로 개인고객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산업은행 금융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존 산업현장은 물론 금융사각지대까지 금융수요를 찾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산업은행이 시행하고
지난해 12월 16일 출범한 삼성미소금융재단은 출범 6개월을 맞아 서포터즈를 조직하는 등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실제 대출 건수는 낮은 것으로 나타나 본 괘도에 오르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삼성미소금융재단에 따르면 재단 출범 후 대출 수혜자는 96명, 대출금액은 9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공정거래위원회는 신세계에 대한 월마트 점포 매각 명령이 위법이라는 고등법원의 판결에 대해 상고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고법 행정 6부는 신세계가 점포매각 명령 등 시정명령을 취소해달라며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하지만 공정위는 이날 법원의 판결이 오히려 공정위의 기업결합심사 기준을 인
대우증권 경산지점은 7일 오후 3시30분부터 경북 경산시 중방동 870-6 종로빌딩 2층 지점 객장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우증권 조재훈 투자분석부장과 신동민 연구위원이 ‘2006년 하반기 시황전망 및 투자유망종목’에 대해 강의한다.
문의전화는 대우증권 경산지점 053-811-221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