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 지난 20일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인 다우존스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지속가능지수(SI)에서 보험업종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Korea는 국내 상위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경제, 사회, 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삼성증권은 20일 미국의 다우존스사가 발표한 DJSI Korea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Korea,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 한국)에 삼성증권이 편입됐다고 밝혔다.
DJSI는 '지속가능 투자'를 철학으로 삼는 스위스 자산관리회사 SAM과 미국의 미디어그룹인 다우존스가 '99년 공동 개발한 지수다. 다우존스사는 기업의 경
하나대투증권은 이 달 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업계 최초로 주식형펀드를 가입하는 고객에게 판매수수료(선취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주는 ‘Surprice 펀드 판매수수료 전액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펀드 판매수수료 차등화’와 관련하여 실시되는 금번 이벤트에는 하나대투에서 지정하는 테마별 대표 주식형 펀드
지난달 펀드시장에 새내기 펀드들이 대거 등장했다.
1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6월 새로이 출시된 펀드는 110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대비 3배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 펀드시장 위축과 자본시장법 이후 기존펀드들의 약관변경경과 펀드신고서 제출 의무로 인한 신규 펀드 감소 이래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6월에는 정부의 녹색투자 촉진을
NH-CA자산운용이 양해만 주식운용본부 부본부장을 다음달 1일부로 운용부문(investment division)을 총괄하는 CIO(Chief Investment Officer)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양해만 CIO는 대한투자신탁과 SH자산운용을 거쳐 지난 2004년 7월에 NH-CA에 입사해 현재 주식운용1팀장과 주식운용본부 부본부장을 겸임
올해 상반기에 출시된, 이른바 새내기 주식형펀드들은 주로 인덱스펀드와 SRI펀드로 압축됐다. 증시 방향성에 대한 갈피를 잡지 못해 펀드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을 위해 자산운용사들이 인덱스펀드를 주로 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녹색성장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며 관련 펀드들의 출시가 두드러졌다.
19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설정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SRI(Social Responsibility Investment)펀드가 국내의 경우, 투자기준이 불명확한데다 포트폴리오 구성의 차별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6일 대신증권이 국내에 투자하는 14개 SRI펀드를 조사한 결과, SRI펀드들이 높은 비중으로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모두 시가총액 상위인 대형주로
NH-CA자산운용은 전세계적 이슈인 기후변화와 관련해서,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에 대해 기업과의 실제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금융기관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기후변화와 관련한 사회책임투자(SRI, Socially Responsible Inv
기업지배구조센터(CGS)는 9일 최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이슈로 등장하면서 국내 상장사들도 이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돼 상장기업의 CSR업무를 지원하고 관련 조사·연구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GS는 해외기관투자자들도 장기투자결정시 사회책임투자(SRI)를 중시 하는 글로벌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상장기업도 이에
SRI(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사회책임투자) 펀드의 투자설명서를 보면 대부분이 "환경, 사회, 경제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선별해 해당 기업 주식에 투자를 하며, 합당한 종목 선별을 위해 기업의 지속 가능성 심사와 재무적 판단 분석을 통해 종목군을 평가, 엄선해 투자한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따르는
대구은행은 15일 우리CS자산운용과 함께 '사회적책임투자(SRI)'펀드 판매수익에서 조성된 공익기금 5157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은행이 지난 2006년 지속가능경영 선포와 함께 지방은행 최초로 유엔환경계획(UNEP) 금융부문 가입에 따른 실천의지로 SRI 펀드를 출시하고, 판매사인 대구은행과 우리CS자산운용이 판매수익
하나UBS자산운용은 21일 SRI 펀드인 '하나UBS 글로벌 이노베이터'의 펀드 담당 매니저인 장 피터한스(Jan Peterhans)를 초청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하나UBS글로벌 이노베이터 펀드는 기후변화, 수자원부족, 인구노령화 등 3대 테마를 중심으로 미래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주요 기업에 투자해 장기적인 자본이득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지구온난화로 야기되는 중국의 사막화,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밀림의 감소, 엘리뇨 현상, 슈퍼태풍, 빙하 두께의 감소 등 기상이변이 속출하면서 환경문제에 적극 대처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친 환경펀드에 대한 시장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올해 7월에 새롭게 출시한 대신증권 ‘지구온난화 펀드’는 갈수록 악화되는 지구 온난화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이에 필요한
물펀드가 심상치 않다. 수익률도 처음 기대했던 만큼 나오지 않고 자금도 급속히 빠져 나가고 있다.
실례로 지난 4월 국내에 처음 출시된 삼성투신운용의 '삼성글로벌Water주식형펀드'의 경우 한때 설정액이 1조원에 육박했으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진 7월을 정점으로 매달 200억원 이상의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심지어 이달 들어서는 지
금융감독당국은 27일 간접투자기관들이 탄소배출권에 투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은 세계적으로 매년 급격히 성장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탄소시장에 대해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탄소시장 거래규모는 2004년 5000억원 규모에서 2005년 10조1000억원, 2006년에는 28조원으
"한국 증시는 유동성 흐름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유동성은 각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굉장히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예측이 어렵지만, 밸류에이션상으로는 매우 매력적인 국가입니다."
31일 크리스토프 쿠쳐 UBS글로벌 아태지역 대표가 하나UBS자산운용의 출범을 맞아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말이다.
하나UBS자
27일 UBS가 하나금융 계열인 대한투자신탁운용 지분 51%를 인수하는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나UBS자산운용을 출범시켰다. 이 합작회사는 국내에서는 '하나UBS자산운용'으로, 영어표기로는 'UBS Hana Asset Management'로 불리게 된다.
하나UBS자산운용은 지난 5월 서명한 지분 매입 계약을 마무리 하기 위해 필요한 당국의 승인 절차를
"농협의 잠재력과 CAAM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펀드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농협CA투신운용 송진환 신임 회장이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말이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송 회장은 "지난 4년간의 워밍업 기간을 거쳐, 올해부터는 농협CA투신의 진면목이 나타날 것"이라며 "국내 최대의 민족은행 농
물, 에너지, 농·수·축산 등 환경관련 테마에 투자하는 펀드가 양호한 분산효과와 더불어 장기성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설정된 환경관련 테마펀드는 해외에서 운용되고 있는 역외펀드를 복제한 미러펀드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환경펀드에 투자하기 전 모(母)펀드의 수익성과 투자처, 리스크 등을 파악한다면 적정 투자펀
신한은행은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글로벌 기업주식에 선별 투자하는 펀드인 ‘Tops 글로벌 SRI 주식투자신탁’을 21일부터 전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
이 상품은 단순히 수익을 많이 내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윤리적 책임 및 기업지배구조 등과 같은 무형자산가치에 초첨을 맞춰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기업에 투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