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이 ‘휴롬주스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휴롬주스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집콕으로 인한 운동 부족, 잦은 배달 음식 섭취 등 건강 관리에 소홀해진 소비자들이 휴롬주스로 건강한 일상을 되찾도록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휴롬 원액기를 보유하고 있는 인스타그래머다. 오는 11월 1일까지 휴롬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
가을 시즌을 맞아 휴롬이 따뜻한 차(茶)와 커피를 취향에 따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휴롬 멀티 티마스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휴롬은 지난 2016년 말 휴롬 티마스터를 첫 출시한 이후 국내 홈 티(home tea)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 14만대를 기록하고 있다. 휴롬 티마스터는 쌀쌀한 가을, 겨울 시즌 대세 가전으로 자
휴롬이 추석을 맞아 이달 21일까지 공식쇼핑몰 ‘휴롬샵’에서 원액기를 최대 36% 할인 판매한다.
18일 휴롬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 명절에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휴롬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최신상 원액기 휴롬이지를 비롯해 휴롬디바S, 휴롬쁘띠2, 휴롬쁘띠, 휴롬시그니처, 휴롬블라썸, 휴롬알파 원액기를 최
휴롬이 원액기 1000만대 판매를 기념해 ‘천만 위크’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휴롬이 원액기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80개국에서 휴롬 원액기 누적 판매량이 1000만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실시된다.
휴롬은 이날부터 31일까지 공식쇼핑몰 ‘휴롬샵’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원액
휴롬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휴롬 공식쇼핑몰에서 멀티쿠커 ‘휴롬 스팀팟’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휴롬은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공식쇼핑몰 ‘휴롬샵’에서 ‘슈퍼스팀팟’ 제품을 정가에서 최대 18% 할인 판매하며, 휴롬 티마스터와 블렌더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휴롬 스팀팟은 불 조절, 물 조절, 시간 조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밥 수요가 늘면서 덩달아 주방가전 시장에도 청신호가 커졌다. 주방가전·용품 업체들은 집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주방가전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집콕족(‘집에 콕 박혀 있는 사람들’의 줄임말)이 늘면서 주방가전 시장도 수혜를 입고 있다. 양면팬, 블렌더
휴롬이 120도 슈퍼스팀으로 요리하는 신개념 멀티쿠커 ‘휴롬스팀팟’을 21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출시한다.
휴롬스팀팟은 지난 1월 새롭게 런칭한 휴롬스팀 라인의 후속 제품이다. 휴롬스팀팟은 120도 슈퍼스팀 기술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은 더하고 각종 메뉴에 최적화된 자동 메뉴 프로그램으로 불, 물 조절, 시간 조절 없이 원터치로 셰프
휴롬의 원액기 신제품 ‘휴롬이지’가 홈쇼핑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휴롬이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지난달 휴롬이지 런칭 방송을 시작으로 출시 한달 만에 10회 연속 홈쇼핑 매진을 기록하며 1만1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휴롬이지는 10회 연속 홈쇼핑 평균 판매효율 132%를 달성했다. 무광의 다크 그레이 컬러는 매회 방송 시
휴롬이 공식쇼핑몰에서 휴롬이지, 휴롬디바S 등 원액기를 최대 37% 할인하는 ‘슬기로운 휴롬생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들에게 휴롬 원액기를 선물하거나 착즙주스로 건강을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휴롬은 28일까지 휴롬 공식쇼핑몰 ‘휴롬샵’에서 최신상 원액기
주방가전 기업 휴롬이 2년간 적자를 극복하고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4년 연속 매출액이 줄어들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휴롬은 영업이익 13억 원을 기록하며 2017년부터 2년 연속 기록했던 영업적자의 고리를 끊었다. 다만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줄어든 71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휴롬이 밝힌
휴롬의 신제품 원액기 ‘휴롬이지’가 출시 뒤 홈쇼핑에서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휴롬에 따르면 15일 CJ오쇼핑에서 휴롬이지 런칭 방송을 시작으로 22일 현대홈쇼핑과 롯데홈쇼핑 방송 총 3차례 진행에서 출시 1주만에 총 5000대 이상 완판됐다.
휴롬은 3회 연속 홈쇼핑 평균 판매효율 130% 이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홈쇼
법인보험대리점(GA) 리치앤코는 자사가 꿈꾸는 보험의 미래를 표현한 디지털 영상 ‘엄마의 꿈’을 단편영화로 재구성해 온라인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감상평을 남긴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총 400여 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러닝타임 8분의 단편영화 ‘엄마의 꿈’은 각종 위험에서 가족을 지켜내는 엄마의 모습을 담은 따뜻한 가족
휴롬이 신제품 원액기 ‘휴롬이지’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67년 전통을 지닌 세계 최고 권위의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20여 개 국가에서 60여 명의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제품이 가진 혁신과 기량, 기능적 관점, 심미적 관점, 사회적 책임, 포지셔닝
휴롬이 한 단계 진보한 차세대 원액기를 출시했다.
10일 휴롬은 원액기 중 가장 넓은 투입구와 새로운 커팅날개를 적용한 ‘휴롬이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휴롬이지는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스로 쉽고 여유롭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사용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개발됐다.
휴롬 원액기는 김영기 회장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저속 착즙 기술력으로
대기업 유통사들의 오프라인 매장 구조조정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방업계의 온라인 유통 채널 확장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양판점에 크게 기댔던 주방가전, 용품 업계가 무게 중심을 온라인으로 옮기는 모양새다.
롯데쇼핑은 이달 중순 700개의 점포 중 30%인 200여 곳의 매장을 3~5년 이내에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휴롬이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재 전시회 암비안테(Ambiente)에서 3년 연속 ‘키친이노베이션(KitchenInnovation of the Year 2019)‘ 수상과 더불어 ‘페이보릿 브랜드 골드(Favorite Brand Gold)’를 받았다.
11일 휴롬에 따르면 키친이노베이션은 전문가로 구성
국내 가전기업들이 모여 노후 가전제품 화재사고 저감 등 그간의 활동성과를 점검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한국소비자원 및 가전제품 사업자 정례협의체 8개사 CS(고객서비스) 부문 임원들과 간담회를 21일에 충북 한국소비자원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전제품 사업자 정례협의체는 지난 2017년 소비자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주방용품 업계가 설 연휴를 겨냥해 할인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설날을 맞아 주방용품 업계가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섰다. 밀폐용기, 테이블웨어 등 수요가 늘어나는 명절 대목을 잡기 위해 업체들은 온ㆍ오프라인을 망라하고 공격적인 할인 경쟁에 한창이다. 락앤락, 삼광글라스, 코멕스산업, 타파웨어 등 밀폐용기를 주력으로 삼는 업체들에 더해
휴롬이 멀티쿠커를 출시해 조리 가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휴롬은 120도 슈퍼스팀으로 요리하는 멀티쿠커 ‘슈퍼스팀팟’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슈퍼스팀팟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과열 증기 방식의 멀티쿠커다. 휴롬 스팀 라인의 첫 제품으로, 한국의 건강한 음식 문화인 찌고, 데치고, 삶는 조리법에 착안해 탄생했다.
슈퍼스팀팟
최근 주방업계의 화두는 '쿠킹클래스'다. 업체들은 유명강사를 초빙하고 소비자들이 집에서 편하게 만들면서도 근사한 요리가 가능한 쿠킹클래스를 앞다퉈 열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고객 접점을 늘리는 방편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쿠첸, 휴롬 등 주방가전 업체에 더해 최근 밀폐용기로 유명한 락앤락까지 쿠킹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