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덴마크가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성윤모 산업부 장관, 라스 크리스챤 릴레홀트 덴마크 에너지·전력·기후부 장관, 김정욱 녹색성장위원장, 유연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한국·덴마크 녹색성장동맹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녹색성장동맹회의는 지속가능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지난 25일 1박 2일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인성밥상 Advanced Class’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화그룹 창립 66주년 기념 릴레이 봉사활동 일환으로 이뤄졌다.
한화 인성밥상은 따뜻한 밥상에서부터 다음 세대들의 인성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만의 특화된
‘2018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상을 수상한 대우건설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직원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봉사 프로그램부터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활동까지 그 유형도 다양하다.
대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이다. 2007년부터 사내 자원봉사 조직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봉사활
현대백화점그룹이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일 서울 마포구 (사)홀트아동복지회 본부에서 (사)홀트아동복지회와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파랑새, 꿈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금 3억 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장호진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 말리 홀트 (사)홀트아동복
현대백화점그룹이 소외계층 아동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5년간 300억 원을 지원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소외계층 아동의 복지 향상을 위해 종합지원프로그램인 ‘파랑새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파랑새는 2006년 설립된 현대백화점 사회복지재단의 슬로건인 ‘파랑새를 찾아 희망을 찾아’에서 차용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소외계층을 대상으
한국UCB제약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친환경 애착인형을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결손가정 및 비혼모 시설에 10일 전달했다.
이번 애착인형 제작 및 기부는 한국UCB제약 전직원이 참여한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이다. 애착 인형은 보호자와의 긴밀한 접촉을 필요로 하는 영유아 시기 보호자와의 분리에서 비롯되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보조역할을 하는 인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24일(현지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제9차 청정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해 중국이 주도하는 회원국 간 정보교류·공동연구 협의체인 ‘지역·글로벌 에너지 연계 이니셔티브’에 가입 의사를 밝혔다.
25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 차관은 회의에서 ‘재생에너지 3020 계획’ 등 한국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소개하고, ‘안전하고 깨
KB손해보험은 10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미혼모 가정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기부 협약식 및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에서 KB손보는 ‘365 베이비 케어 키트’를 미혼모 가정에 지원했다. 365 베이비 케어 키트는 ‘아동의 생명을 365일 건강하게 지킨다’는 취지 아래 기저귀, 분유, 물티슈 등 미혼모들이 출산 이후 영유
'밤비노의 저주' 이후 약 100년 동안 라이벌 관계였던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간 벤치클리어링이 하루새 두 차례나 벌어졌다.
12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주먹다짐이 벌어졌다.
3회초 양키스가 5-1로 앞선 무사 1, 2루 상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 관세 계획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석유 산업을 강타할 전망이다.
5일(현지시간) CNBC는 다니엘 설리반 공화당 상원의원을 인용해 국제 에너지 포럼 ‘세라위크(CERAWeek)’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에너지 부문의 비용을 인상할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설리반 의원은 “관세 방식에 문제가 있다”면서 “중국에 초점을 맞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지난주 주식시장에서 큰 변동을 겪은 투자자들이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CNBC는 인플레이션이 최근 시장을 조종하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이 14일 발표되는 1월 CPI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CPI가 중요한 정보로 여겨지는 게 처음은 아니지만 증시가 급락하고
LG이노텍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장애 아동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일일 산타’로 나섰다.
박종석 사장 등 LG이노텍 관계자 20여 명은 21일 경기도 고양시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해 장애 아동들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크리스마스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홀트타운은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거
페라리는 국내 공식 수입·판매사 FMK가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FMK는 15일 고객들에게 받은 행사 참가비, 이와 동일한 금액의 회사 성금을 더해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했다. 올해 페라리는 ‘페라리 70주년 기념 제주 랠리’와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FMK는 매년 개최
대성산업이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홀트 아동복지회를 찾아 ‘해피크리스마스 위드 홀트’ 행사를 하고 성금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과 가족, 대성산업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 공연 및 오찬을 함께하고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홀트 사랑의 계기가 된 고 하만경 박사를 추억하고,
경찰이 1년 이상 장기실종 아동과 장애인에 대해 100일간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22명의 소재를 찾아냈다.
경찰청은 올해 8월 14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100일 동안 장기실종수사전담팀이 장기실종 아동·장애인 사건 418건을 수사해 아동 16명과 장애인 6명의 소재를 찾았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는 1982년 실종된 남매가 해외로
대우건설은 최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시립평화로운집에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모금액 1000만 원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활동은 대우건설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기금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2006년부터 전개한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총 1억 700
롯데홈쇼핑은 업(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차별화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매월 하루를 천사데이로 지정하고 당일 주문 건당 1004원을 적립해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나눔릴레이’다. 2014년 9월 시작한 나눔릴레이는 소비자가 상품구매를 통해 기부금 조성에 참여하면
하나금융그룹은 자체 설립한 하나금융나눔재단을 통해 복지시설에 장애인용 이동 차량과 대형 세탁기계를 기부하는 등 활발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홀트일산복지타운은 정신지체와 중복장애를 겪고 있는 250여 명의 장애인들이 재활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시설이다. 지난 1961년에 개원한 이래 현재까지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운영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플로리다 주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가 진짜 ‘겨울 백악관’이 됐다.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 폭력사태 이후 자선단체들이 줄줄이 행사를 취소하면서 마라라고에는 스산한 분위기가 감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3일(현지시간) 추수감사절을 맞아 7개월 만에 마라라고 리조트를 찾는다. 그러나 트럼프가 방문할 마라라고는 지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가 현재 60~70대인 베이비붐 세대로부터 물려받을 막대한 자산이 글로벌 은행과 자산운용업체 등 금융기관의 최대 미래 화두로 부상할 전망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8일(현지시간) 베이비붐 세대 재산 상속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밀레니얼 세대를 얼마나 고객으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