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스마트폰이나 PC, TV에서 한 가지 콘텐츠를 이어 보는 N스크린 서비스를 이용할 때 화면크기에 따른 파일변환 걱정을 덜어도 된다.
SK텔레콤은 TV나 PC, 스마트폰과 같이 스크린 크기가 다양한 IT 기기에 맞게 동영상 콘텐츠를 자동으로 변환해주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멀티스크린용 동영상 인코더’를 개발 및 상용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애플 아이폰5 출시설이 솔솔 흘러나오는 가운데 반(反) 애플 진영 휴대폰 제조사들이 고성능 최신 스마트폰을 앞세워 4월 휴대폰 시장을 달구고 있다. 이들 제품은 속도, 큰화면, N스크린 3대 키워드를 두루 갖추고 애플과 차별화된 1%의 매력을 내세워 휴대폰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스마트폰 세대교체…빠른 속도가 관건
속도가 빠른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로 즐기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콘서트에 갤럭시S·K·U, 갤럭시S 호핀, 갤럭시 에이스, 갤럭시탭 등 갤럭시 패밀리를 구매한 고객 중 온라인 이벤트에 당첨된 2000여명을 초대했다.
콘서트에는
삼성전자는 태블릿PC인 갤럭시탭과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 일부 제품의 출고 가격을 인하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부터 갤럭시탭 7인치 3G의 출고가를 99만5500원에서 89만6500원으로 9만9000원 낮췄다.
갤럭시S와 갤럭시 호핀도 94만9300원에서 5만5000원 내린 89만4300원으로 조정됐으며, 갤럭시K와 갤럭시U도
모바일 TV용 반도체 전문업체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갤럭시S 호핀(SHW-M190S)’과 삼성의 독자개발 플랫폼 바다OS를 탑재한 ‘웨이브2(SHW-M210S)’, 미래형 PMP ‘갤럭시 플레이어’에 지상파 DMB SoC 칩(제품명: T3700) 공급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RF칩과 베이스밴드칩을 원칩화한 아이앤씨테크놀로지의
SK텔레콤은 신학기를 맞아 3월17일까지 갤럭시S, 갤럭시S호핀, 갤럭시탭 등 ‘갤럭시3총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해피2개더 스마트 페스티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고객들은 'AE즉통 영어회화 사전', 캐쥬얼 게임 '더월드', 프리미엄 게임 '스나이퍼vs스나이퍼' 등 인기 유료 애
무선인터넷이 IT기기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단순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장소와 기기에 상관없이 연동이 가능해졌다. IT업계가 TV, 컴퓨터, 휴대폰, 태블릿 등을 아우르는 멀티미디어 기술 ‘N스크린’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
N스크린은 영상이 가능한 기기에서 하나의 콘텐츠를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최근 카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슈퍼 아몰레드와 N스크린이 결합된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보는 휴대폰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25일부터 SK텔레콤이 공급하는 N스크린 서비스에 전용 단말기 ‘갤럭시S 호핀(hoppin)’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 △4.0인치형 슈퍼 아몰레드 △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지난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박람회(CES) 핵심 테마였던 N스크린 서비스가 국내 도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 PC, 태블릿PC,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영화, 드라마, 뉴스 등 동영상 콘텐츠를 끊김 없이 이어서 보는 N스크린 서비스 ‘호핀(hoppin)’을 2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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