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눔과 기부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런 추세에 맞춰 쌀화환 창업이 예비 창업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쌀화환은 자칫 허례허식해보일 수 있는 경조문화를 바꿔보자는 취지로 개발된 新화환으로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반 화환과 달리 화환에 쌀이 포함돼 화환을 받은 사람은 행사가 끝난 후 쌀을 직접 소비하거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
농심은 11일 ‘진짜진짜’를 더욱 매운맛으로 재무장해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뉴얼된 진짜진짜는 청양고추보다 더 매운 하늘초 고추의 함량을 늘리고 고소한 분말스프량을 조절해 보다 깔끔한 매운맛을 냈다.
매운맛의 강도를 측정하는 스코빌지수도 기존 2700SHU에서 4000SHU로 높아졌다.
신라면의 스코빌지수가 2700SHU임을 감안하면,
현대홈쇼핑이 고객들의 상품 구매로 적립된 ‘사랑의 쌀’ 10톤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현대홈쇼핑은 28일서울시 강동구 청사에서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을 갖고 온라인 현대H몰 상품 판매를 통해 적립한 햅쌀 10톤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대H몰에서는 지난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각 카테고리별로 대표 상품 110개를 선정하고 해당 아이
KT&G복지재단이 대학생 자원봉사단 등 약 8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만 포기 규모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36곳에서 릴레이식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KT&G 상상발런티어 봉사단’ 및 KT&G 임직원 ‘상상투게더 봉사단’과 각 지역별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다. 이들이 담근 김장 김치는 저소득
최근 결혼식장이나 각종 축하행사에 쌀포대와 화환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쌀화환입니다.
우리나라에 각종 경조행사에 쓰여지고 버려지는 화환은 연간 약 700만개. 행사 몇 시간동안만 자리를 빛낸 후, 바로 폐기처분되거나 소비자 몰래 재활용되어 쓰여지고 있는 일반화환은 연간 약 7천억대의 경제적 낭비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쌀 소매가격(20kg)이 24일 4만5111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4만3615원보다는 3.4%, 최근 5년간 평균가격 4만4034원보다는 2.4% 오른 가격이다.
올해 햅쌀이 거래되기 시작한 도매시장 가격은 더 큰 폭으로 올라 평년 3만7680원보다 12.4% 오른 4만4350원으로 급등했다.
이 같은 쌀값 인상은 올해 쌀 재배면적 감소와 태풍 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로비 라운지의 대표 프로모션, 원더 아워에서 막걸리 데이인 10월 25일과 11월 한달 동안 햅쌀 막걸리를 이용한 막걸리 누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원더 아워는 일요일을 제외한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안주로 삼성동 직장인들에게 큰
“창립기념일이 내부 직원들만 기뻐하는 날이 아니라 생활여건이 취약한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이 통합 대표로 취임 후 첫 창립기념일에 “한층 성숙한 나눔의 정신을 LH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이처럼 밝힌 바 있다.
LH는 지난달 26일 창립 3주년에 앞서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생명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1社1村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청양군 아산리 마을도 돕고, 임직원들이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다.
장터에는 아산리 마을에서 생산된 멜론, 청양고추, 머루포도, 마늘, 햅쌀, 밤 등 약 30여종의 다
전력거래소가 추석을 맞아 27일 방이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방이시장을 방문한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은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배, 사과, 햅쌀 등 추석 차례용품을 구입하고 사회복지시설인 은평천사원을 찾아 구입 물품을 전달했다.
남호기 이사장은 “대형마트의 진입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범 정부차원
지난 12일 오전 삼성 서초사옥 앞 딜라이트 광장에서는 파란색 조끼를 입은 삼성그룹 사장단이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의 ‘일일 점장’으로 변신했다.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을 비롯한 삼성그룹 관계사 사장단 40여 명이 직접 나서 물건을 팔았다.
삼성그룹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사장단이 솔선수범에 나선 것이다.
삼성
하나은행은 국가 신용등급 상향을 축하하며 고객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대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10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대고객 감사 페스티벌’은 정기예금 특판 및 적금금리 우대, 제 2금융권 고금리 신용대출 전환 대출 및 장기분할상환 프로그램 시행, ATM 수수료 면제 시행, 환전?송금시 환율우대 및 경품행사 등 여·수신, 외환거래
불황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는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올해 추석을 앞두고 전국에 있는 본보기집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한 것. 건설업체들은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생활에 밀접한 상품을 추석이벤트로 제공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공동으로 시공한 아현 래미안 푸리지오의 본보기집에서 매일
LG생활건강은 생 막걸리의 천연효모 발효성분을 담은 고급 미용비누 ‘온더바디 발효영양 막걸리 비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온더바디 발효영양 막걸리 비누는 100여년 역사를 가진 고양시 배다리 술도가 막걸리의 누룩 발효성분을 담아서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고 촘촘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세정해 준다.
배다리 술도가의 막걸리는 김포
오픈마켓 옥션이 추석선물세트 반값행사에 나섰다.
옥션은 생활용품, 과일, 한우, 건강용품 등 총 300여종의 각종 선물세트를 최고 68% 할인가에 판매하는 ‘2012추석선물대전’을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올킬 선물세트’ 8종, 총 2만4000개 한정수량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
쌀화환을 통한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쌀화환으로 알려진 사회적기업 나눔스토어(www.nanumstore.com)에 따르면 현재까지 쌀화환을 이용하는 나눔기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200곳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나눔기업은 경조행사에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반화환 대신 나눔쌀화환을 이용하겠다는 서약을 한 기업이다.
우리나라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6일부터 본점과 강남점에서 올해 처음으로 수확된 ‘신세계 햅쌀’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햅쌀은 경기도 여주군에서 생산된 것으로, 비가림(비닐하우스) 재배방식을 통해 일정한 온도와 풍부한 일조량을 유지시켜 일반 노지 햅쌀보다 영양가치가 우수하고 당도와 수분 함량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사전 계약재
지난해를 달군 하얀국물 라면 이후 농심의 선택은 최첨단 기술로 만든‘진짜진짜’다. 이 제품에는 재료를 200도씨 이상 고온에서 직화쿠킹하는 농심의 핵심기술‘고온쿠커’공법이 반영됐다. 원재료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방법이다. ‘진짜진짜’의 구수하고 진한 국물맛의 비밀도 바로 여기에 있다. 돈골엑기스과 야채를 고온쿠커로 푹 고아 원물 그대로의 맛과 영양
비슷하거나, 서로 다른 개성을가진 이색 광고모델들이 브라운관에서 시선몰이를 하고 있다. 이미지 매칭이 어렵거나 혹은 너무 이미지가겹치는 조합은 대개 한 광고의 모델로 기용되기 어려우나 요즘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개성 있는 모델의조합을 앞세워 인기를 끄는 경우가 늘어 나고 있다. ‘왜 뭉쳤는지’부터화제를 몰고 다니는 광고계의 똑똑한 짝꿍 마케팅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