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2공구 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택지지구를 조성하는 공사로, 계약 금액은 677억 원이다.
또한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용산~상봉) 노반신설 기타공사’의 2공구의 개찰 결과 투찰 균형가격(추정가격 2825억 원)에 가장 근접한 입찰금액을 써내면서 금액심사
서울 강동구와 경기 과천시, 세종시 등 전국 단위로 나온 무순위 청약(줍줍)에 약 29만 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단지마다 최소 수 천만 원에서 최대 6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9개 단지에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33가
이번 주 최대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대거 시장에 나온다. 공급 지역도 서울 강동구와 경기 과천시, 세종시 등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해당 무순위 청약 물량은 수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는 만큼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부터 24일까지 전국 9개 단지에서 무순
국내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농협)도 ‘깡통 대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어제 은행연합회 경영공시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지난해 말 무수익여신은 총 3조5207억 원 규모로 전년 대비 26% 늘었다. 무수익 여신은 통상 ‘깡통 대출’로 불리는 악성 대출이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이 현실화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한국은행은 3
올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위기로 '4월 위기설'이 나오는 등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여전한 가운데, 건설사들의 상생 행보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다방면에서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다양한 형태의 기부와
△계룡산업, 쿠팡 부산 FC 신축공사 수주…2633억 원 규모
△한신공영, 국도42호선 정선 임계-동해 신흥 도로건설공사 수주…701억 원 규모
△골든센츄리, 2023년 매출액 410억 원, 영업손실 1641억 원, 당기순손실 1660억 원…적자전환
△삼기이브이, 미국 법인 주식 400만 주 현금 취득 결정
한신공영은 '국도42호선 정선 임계-동해 신흥 도로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국도42호선 정선 임계~동해 신흥 도로건설공사는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임계리~강원도 동해시 신흥동 구간 13.1㎞의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700억6005만 원으로, 전체 공사금액 1374억 원 가운데 한신공영 지분 5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신공영은 4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전 현장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고속국도 제32호 아산~청주선 인주~염치 간 건설공사(제2공구) 현장에서 열린 안전의 날 행사에는 전재식 대표이사와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을 비롯한 한신공영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임원, 근로자들이 참석했다
건설사 임원과 직원의 연봉 차이가 최대 30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의 20배 수준의 연봉을 받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31일 시공능력평가 상위 30개 건설사 중 사업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는 18개 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임직원 보수를 살펴본 결과 임원 최고 보수와 직원 평균 보수 차이가 가장 큰 곳은 금호건설이다.
금호건설은 서재환 고문이 직원
경기 전역에 미세먼지 경보(평균 농도 300㎍/㎥ 이상)가 발령된 29일 오전 6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한신아파트삼거리.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성남분당갑 후보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버스정류장이 늘어선 삼거리 200여m 구간을 오가며 줄지어 있는 출근길 시민들과 하이파이브와 악수를 했다. 많은 시민들이 주저없이 이 후보와 손을 맞댔다. 그를
부동산플래닛은 캐피탈마켓 부문 전무로 박준형 전 제이알투자운용 출신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전무는 투자자문, 펀드 및 리츠 분야에서 20여 년간 경력을 쌓은 부동산 전문가다. 오피스, 리테일, 호텔, 물류센터, 임대주택 등 다양한 상업용 부동산 자산을 리츠(REITs), 펀드,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SPC(특수목적법인) 등 자
건설업계가 장기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중견 건설사 직원들 숫자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채용을 줄인 가운데 기존 인력이 떠나면서 규모가 줄어든 것이다. 건설업이 '사양 산업'으로 불리면서 중견 건설사 인력 구성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24일 본지가 시공능력평가 11~50위 건설사 가운데 2023년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22곳 건설사
대출로 산 주식 5개월 만에 19조 원대'밸류업' 기대감에 코스피로 자금 몰려
유가증권(코스피)과 코스닥 시장에서 대출을 받아 주식에 투자한 금액이 5개월 만에 19조 원을 넘어섰다. 최근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한 증시 제고 효과에 코스피지수가 약 2년 만에 2700대를 돌파하는 등 시장이 들썩이자, '빚투' 수요가 되살아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
올해 등급 하향의 최대 우려 업종으로 꼽은 건설업에서 또 한 번 신용도 하락이 발생하면서 시장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5번째 등급 하향으로, 신용평가업계에서는 국내 부동산 시장이 향후 2년 이내에 크게 반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3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날 쌍용C&E(씨앤이)의 무보증
올해 건설업계는 미분양에 따른 사업 위험이 본격화 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PF(프로젝트파이낸싱) 우발채무 리스크로 차입금이 늘어난 가운데, 분양시장 불확실성으로 미분양 미해소가 장기화 할 경우 현금 흐름 악화 등 전반적인 차입금 부담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기업평가(한기평)의 '주요 건설업체 2023년 잠정실적 발표' 보고서
대보건설이 세종 공동캠퍼스 공사를 중단한 가운데, 민간공사 현장에서 벌어진 공사비 갈등이 공공공사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와 공기업 등을 상대로 눌러왔던 불만이 공사비 급등, 자금조달 경색 상황에서 줄지어 터져 나올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보건설은 세종시 집현동 행복도시 4-2생활권 공동캠퍼스 18공구에 대한 공사비 협
한신공영은 이달 28일 회사채 500억 원을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사채 발행은 지난해 2월 발행한 제48회 회사채 500억 원(금리 9.5%)의 차환 용도다. 금리는 9.5%로 전년도 회사채와 동일한 조건으로 발행됐다. 만기는 1년이며 KB증권이 발행을 주관했다.
또 한신공영은 올해 2월 22일에는 2022년 발행한 제46회 회사채 8
용산구 한남동 A 식당 "식대 3000만 원 못 받아"한신공영 "하도급 업체 문제…지급 의무 없어"
한신공영이 시공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빌딩 건설 현장에서 직원들의 외상 식대 미지급 사건이 발생했다. 식당은 한신공영 측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한신공영은 지급 의무가 없다며 맞서고 있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한남동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