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리서치 데이(Research Day)’가 8월 8일 열린다.
‘리서치 데이’는 국내 제약산업 연구개발(R&D) 생태계 조성과 동반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MSD의 신약 개발을 위한 글로벌 협력 전략과 핵심 연구 분야를 소개하고, 역량 있는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들과의 개
서른 돌 맞아 新 도약 30년 준비…40대 대표 선임MSD‧존슨앤드존슨 등 다국적 제약사와 30년 인연‘기본 충실한 법률서비스’ 신뢰기반 충성고객 많아기업운영‧공정거래‧노동‧訟務 등 분야별 ‘팀 세분화’자문하다 소송 전환…예기치 못한 분쟁에 즉각 대응
1993년 설립된 1세대 로펌으로 올해 만 30세를 맞은 법무법인(유한) 충정은 제약‧바이오 법률 자문
지오영이 일반의약품 광고마케팅을 시작한다.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 그룹은 다국적제약사인 한국유씨비제약과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세티리진염산염) 공급에 대한 신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파트너십 계약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오영이 국내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일반의약품인 지르텍 10정에 대한 독점적 영업, 마케팅을 수행하는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법인 박스터코리아는 신장사업부 임광혁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광혁 신임 대표이사는 2018년 박스터 신장사업부 총괄로 입사, 복막투석 및 혈액투석, 급성신부전 사업 운영을 담당했고 CE(Commercial Excellence)까지 역할을 확대하며 201
전세계 MSD 직원, 140개국 이상에서 6만7000여명 참여‘다양성과 포용 올림픽’ 열려…직웜 참여 사내 강의 등 프로그램 운영
한국MSD는 ‘2022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MSD의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 행사는 올해 7회째로 ‘공동 목표의 힘(The Powe
한국MSD는 배우 여진구와 함께한 ‘소중한 나를 위한 선택’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가다실9의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배우 여진구는 아역부터 시작해 긴 연기 경력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는 20대 대표 청춘스타다. 최근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새 광고는 지난 8월 가다실9
갈더마코리아는 처방사업부(Prescription BU) 총괄 책임자로 김지희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김지희 상무는 한국MSD와 한국먼디파마,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에서 약 17년 동안 다양한 전문 치료 분야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실무 경험과 마케팅 역량을 쌓아왔다. 김 상무는 갈더마코리아 합류하기 이전 기업에서 신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는 권창섭 중환자치료사업부(Clinical Care & Vascular Business) 상무를 신임 사장(Country Head)에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권창섭 사장은 2000년부터 한국MSD와 MSD 아시아태평양 지역 등 제약업계에서 약 20여 년간 일해 재무기획과 사업개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2017년 에드워즈라이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200만명을 넘어서고 위증증 환자도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정부는 먹는 치료제에 이어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예방용 항체치료제 이부실드 국내 도입 검토에 돌입했다.
◇정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도입 속도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도입에 힘을 쏟는 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도입되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성분명 몰누피라비르)’가 기존 ‘팍스로비드’와 같은 체계를 통해 현장에 공급된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브리핑에서 “라게브리오는 팍스로비드와 동일한 처방 기관과 공급체계로 운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팍스로비드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환자와 사망자가 늘어남에 따라 정부가 두 번째 먹는 코로나 치료제 도입을 결정했다. 정부는 11일 국가감염병임상위원회를 열고 코로나 먹는 치료제인 미국 엠에스디(MSD)의 라게브리오(성분 몰누피라비르) 10만명 분의 국내 도입을 결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러나 허가 당국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도 되지 않은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이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를 만나 외국인 투자 증진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11일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IFC 포럼에서 열린 이번 특별 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외국인 직접투자 증진과 대한민국을 많은 기업의 아시아 지역본부로 만들기 위한 정책 수립에 있어 김 후보께서 중요한 역할을
HK이노엔(HK inno.N)은 작년 경영실적(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한 7698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작년 매출액은 지난해 처음으로 원외처방실적 1000억원을 넘어선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의 매출 증대와 가다실 등 한국 MSD 백신 7종 도입 등의 영향에 힘입어 큰 폭으로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와 만나 외국인 직접투자 증진 등을 요구했다.
암참은 9일 오후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안철수 후보 초청 특별 간담회를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제임스 김 회장은 환영사에서 “외국인 직접투자 증진과 대한민국을 많은 기업의 아시아 지역본부로 만들기 위한 정책 수립에 있어 안 후보께서
HK inno.N은 9일 올해 3분기 잠정 경영실적(연결재무제표 기준)을 집계한 결과 매출 1886억원, 영업이익 17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7%, 16.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3분기 실적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실적증가와 지난 1월부터 진행한 한국MSD 백신 7종의 공동영업 및 마케팅이 주효한 역할을 했다고 회사측은
코로나19 백신이 저소득 국가에도 보급될 수 있도록 관련 특허권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자는 호소는 거대 제약사의 이해관계에 막혀 실현되지 못했지만, 치료제에서는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났다. 미국 에모리대학에서 개발하고 ‘미국 머크사’에서 생산하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복제약이 저·중소득 국가들에 허용된 것이다. ‘몰누피라비르’는 11월 4일 영국
셀리드는 코로나19 백신(AdCLD-CoV19-1) 개발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신규 임원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가 직접 연구소를 진두지휘함으로써 기존 수직적 구조의 연구소 체계를 직능(Function) 중심의 수평적 조직으로 개편,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백신의
강석희 에이치케이이노엔(이하 inno.N) 대표이사는 “우리 사명에는 혁신 기술 간의 연결로 바이오 헬스케어의 내일을 그려가겠다는 정신을 내포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약 바이오 기술과 노하우, 선도적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No.1 바이오헬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대표는 22일 온라인 기자간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51·사진) 대표가 제14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오동욱 회장은 2016년 1월 KRPIA 이사진으로 선출돼 2018년 2월부터는 부회장단 일원으로써 KRPIA 발전에 일조해 왔다. 특히, 1994년부터 26년 이상을 국내 및 글로벌 제약기업들의 아시아 지역 스페셜티케어, 백신사
제약·바이오산업이 활기를 띠면서 내년 기업공개(IPO)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고 있어 IPO가 K바이오의 추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와 HK이노엔 등 10여 개 제약·바이오기업이 내년 IPO를 앞두고 있다. 굵직한 기업이 지분을 보유한 관계사들도 다수 대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