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역대 세 번째로 '30홈런-30도루-100타점-100득점'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8일 "김도영이 오늘 8회 말 3루타로 주자 소크라테스가 홈인하며 타점을 추가해 KBO 3번째로 30홈런-30도루-100득점-100타점 기록을 달성했다"며 "100득점-100타점은 KBO 41번째이며,
JT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활약 중인 영건 문교원(인하대)이 얼리 드래프트를 신청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에 출연한 문교원은 '2025 KBO(프로야구)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문교원은 현재 인하대 2학년에 재학 중으로 '얼리 드래프트' 신청이 가능하다.
문교원은 "고등학교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1경기에서 3도루를 기록해 '50홈런-50도루'에 더 가까워졌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 3도루 2볼넷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자로 나와 안타
유해란이 연장전에서 선배 고진영을 물리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유해란은 2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6598야드)에서 열린 신설 대회 FM 챔피언십(총상금 380만 달러) 1차 연장에서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고진영을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해 10월 NW 아칸소 챔피언십에
오른쪽 손등에 공을 맞아 교체됐던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의 정밀 검진 결과가 나왔다.
롯데 구단은 2일 "손호영이 병원 정밀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손호영은 전날인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초 상대 선발 두산 조던 발라조빅의 강속구에 오른손등
임성재(26·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 이로써 임성재는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단독 7위에 올라 보너스
배소현이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네 번째로 3승 대열에 합류했다.
배소현은 1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G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박보겸과 동타를 이룬 뒤 3차 연장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손등을 맞아 교체됐다.
손호영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서 3루수 3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1회 초 1사 2루서 타석에 들어서 두산 선발투수 조던 발라조빅이 던진 시속 149km 직구에 오른쪽 손등을 맞았다. 통증을 호소했지만 체크를 받은 뒤 1
'50홈런-50도루'에 도전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오타니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 잘 맞은 타구가
'무박 2일' 경기가 펼쳐진 부산 사직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29일과 30일 양일간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에서 홈팀인 롯데가 한화를 상대로 14-1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8위 롯데는 홈에서 순위 5위 경쟁 중인 7위 한화에게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경기
한국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시즌 후반기에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다. 자칫하면 한국시리즈 우승까지도 걸린 위기다.
26일 현재 KIA는 71승 2무 48패(승률 0.597)로 정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역대 프로야구에서 시즌 70승 고지에 선착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직행할 확률은 76.5%에 이른다.
하지만 2017년 통합우승 이후 6년
'괴물 타자' 애런 저지(32·뉴욕 양키스)가 시즌 50·51호 홈런을 터뜨렸다.
저지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팀의 10-3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저지는 홈런 2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구단 사상 최초로 30홈런-100타점을 기록했다. 오스틴의 활약 속에 팀은 키움 히어로즈에 7-0 완승을 거뒀다.
LG는 2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오스틴의 활약 속에 7-0으로 승리했다.
LG는 이날 승리로 리그 3위(63승 54패 2무), 키움
오타니 쇼헤이(로스엔젤레스 다저스)가 아시아 출신 최초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40홈런-40도루를 달성했다.
24일(현지시간) 오타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1득점 1도루를 올렸다.
이 경기 전까지 시즌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40홈런-40도루(40-40)를 눈앞에 뒀다.
오타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시즌 39번째 홈런을 기록한 오타니는 40-40까지 홈런 1개, 도루 3개를 남겨놓게
'2025 KBO 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꼽히는 정우주(전주고)가 드래프트 신청서를 제출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오퍼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정우주가 올해 KBO 드래프트가 참가한다고 최근 베이스볼코리아가 밝혔다.
정우주는 올해 청룡기에서 전주고의 첫 우승을 이끈 투수다. 부드러운 투구폼과 156km의 강속구를 뿌릴 수 있는 강한 어깨가 강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
김아림은 16일(한국시간) LPGA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선두 이민지(호주)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전반을 2번의 버디와 2번의 보기로 마무리한 김아림은 후반 들어 10번, 13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만에 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11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 이후 이틀 만에 나온 멀티히트다.
3회
외인 교체 카드를 꺼내 든 한국프로야구(KBO) 각 구단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KBO 리그 규정에 따르면 외국인 선수가 포스트시즌에 출전하기 위해선 그해 8월 15일까지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한다. 현재 추가 외인 계약을 준비하는 삼성 라이온즈를 제외하고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는 모두 새 외국인 영입을 마무리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루벤 카데나스를 대체할 새 외국인 타자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멀린스에서 활약했던 르윈 디아즈를 택했다.
1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삼성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1루수 자원 디아스와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비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최종 확정까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고 전해졌다.
디아스는 2020년부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