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공공개발 안전 및 품질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간담회는, 캠코와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최근 건설물가 상승과 안전문제 등 건설사업 환경 변화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날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캠코 양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는 캠코 공공개발 업무를 총괄하는 오장석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3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국민과 함께 그린(Green)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숏폼·슬로건·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캠코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캠코의 ESG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신규과제를 발굴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캠코는 노후 국유재산 건물의 성공적 리모델링을 기념하기 위해 ‘대전 선화동 리모델링 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준공식에는 캠코 공공개발 업무를 총괄하는 오장석 상임이사와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조정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리모델링 빌딩은 2020년 정부의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그린 리모델링’ 사업대상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 지역 내 보호대상아동 양육시설 개보수와 자립준비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7000만 원을 부산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하윤수 부산시 교육청 교육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코미디언 이홍렬씨가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노후화된 보
부실채권비율 30개월만에 반등저축은행 실적악화에 연체율까지 이중고SPC에 개인 연체채권 매각 가능…숨통 트일까
금융사의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이 악화하는 등 자산 건정성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최근 실적 악화로 이중고를 겪는 저축은행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뿐 아니라 민간 NPL전문투자회사에도 부실채권을 팔 수 있게 되면서 숨통이 트일지
5대 시중은행 4월기준 NPL 비율 0.25%전년 동월비 0.016%p 뛰어4대은행 요주의여신도 6.4조…2018년 3분기 이후 최대정부, 매각채널 확대했지만 부동산 경기 악화 변수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 고금리 영향 등으로 금융사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NPL) 규모가 급증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실화가 진행되기 직전 단계
채무자보호법 5개월 넘게 계류올해 가계부채 NPL규모 전망만 3조원낮잠 자는 법안 깨워야
올해 부실채권(NPL) 으로 분류되는 가계부채 규모가 3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 법안에 대한 논의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정부는 악성 추심을 막는 채무자보호법을 발의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부실자산을 인수·정리하는 배드뱅크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제2금융권의 연체채권 관리·감독을 위한 긴급 현장 점검에 착수한다. 금융당국이 연체율 관리를 위해 업권 전반에 걸친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저축은행 등 2금융권 연체율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다음 주 중반부터 저축은행과 카드사, 캐피탈,
이달 21일까지 총 30개 역 대상 역명병기 입찰수년간 쌓이는 적자에 수익 구조 다변화 추구
서울교통공사가 매년 수송 인원 1위를 기록하는 2호선 강남역을 비롯해 젊은 세대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신사·성수·홍대입구역의 역명 판매를 진행한다.
공사는 해마다 쌓이는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역명병기 사업을 비롯해 역사 내 일정 공간을 의원·약국으로 구성한 메트
캠코는 산림청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도시숲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도시숲은 생활권 및 도심 속에 수목을 식재하여, 도시열섬과 폭염을 완화하고 대기질을 개선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 속 ‘녹색 공간’이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유재산 활용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유휴․저활용 국유재산을 산림청과 협업하여 도시숲 조성에 활
지난해 10월 출범한 새출발기금의 채무조정 신청 규모가 4조원을 넘어섰다.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채무조정 신청자 수는 2만8199명, 신청 채무액은 4조2188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에만 1만619명(채무원금 7118억 원)에 달하는 채무조정 신청자가 약정을 체결했다.
매입형 채무조정을 통해 4254명(채무원금
금융당국, PF 대주단 협약 현황 점검 회의30개 사업장 중 19곳 이자유예·만기연장정책금융기관 PF 사업장 지원 잔액 24조“부실·부실우려 사업장 정상화 노력 지속해야”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부실화를 막기 위해 가동한 ‘PF 대주단 협약’에 따라 19개 사업장에 대한 사업 정상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4월 말 기준
정부가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자 유족이 상속세로 물납한 넥슨 그룹 지주회사(NXC) 지분의 가치를 4조7000억 원으로 판단했다. 정부는 물납 주식 처분 절차에 착수하는데 분 완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NXC는 기획재정부가 올해 2월 전체 지분율의 29.3%에 해당하는 85만2190주를 보유, 2대 주주가 됐다고 전날인 31일
부산 이전 금융 공기업들이 부산에 자립형 사립고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기술보증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HF) 등은 공동 출자해 부산 서쪽 지역에 자립형 사립고를 설립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입주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신한금융그룹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를 돕는 ‘소상공인 재기지원(경영혁신 및 친환경․저탄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캠코는 지난달 새출발기금 참여 금융회사들에게 소상공인 재기지원 사업 제안을 요청한 바 있으며, 가장 먼저 제안한 신한금융그룹과 사업을 시행한다.
양 기관은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대상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만 매각할 수 있던 금융회사의 개인 무담보대출 연체채권을 민간에 팔 수 있게 됐다. 금융사의 건전성 관리가 이전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31일 금융위원회는 개인 무담보 연체채권을 캠코의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외에도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유동화전문회사에 매각할 수 있도록 협약을 개정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은 202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30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은행과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유휴·저활용 국유재산 활용 확대’ 정책의 후속 조치로, 국유재산을 이용하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유재산 이용 국민을 위한 금
1년 8개월간 회원사 지원ㆍ규제 완화에 집중부실채권 민간 매각 허용 시급…정책적 배려 필요
“경기 침체 상황이 저축은행의 부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중앙회가 회원사 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부실채권 민간 매각 제한, 저축은행 간 인수합병(M&A) 불가 등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추진하겠다.”
업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저축은행중앙회 수장으로 선임된 오화경 회
주가 조작 사태 확산, 금감원·거래소 기관장에 출석 요청이복현 금감원장, 해외 출장 중…함용일·이준수 부원장 출석전세사기도 다룰 예정…권남주 캠코·최준우 주금공 사장도 출석
오는 11일 열리는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대응과 후속 조치를 집중적으로 다룰 것으로 보인다.
10일 국회에 따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창업경진대회(2023 Startup TechBlaze) 참가자를 6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캠코의 공공데이터 등을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미래 혁신성장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 공모 주제는 딥테크·신산업을 활용한 창업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