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국 맹학교 재난대피용 점자안내도와 대전·대구·광주 지하철 노선 점자안내도를 제작해 3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간 시각장애인이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음성과 경험에 주로 의지함에 따라 전체적인 노선의 모습과 위치를 이해하는 데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점자지도 제작 10주년을 기념하고
장동언 신임 기상청장이 1일 “기상청은 기후변화 감시·예측 총괄기관으로 국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장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후위기의 시대, 극한기상이 빈발하는 중요한 시기에 부여된 책임의 엄중함을 느낀다”라며 “기상청이 과거 성과에만 안주한다면 기후위기 대응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기 어
2월 2호기 이어 또 다시 성공2025년부터 기존 H2A 임무 대체 예정‘관측 폭 기존 4배’ 다이치 4호도 궤도 안착
일본의 차세대 주력 로켓인 H3 3호기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일본 우주 수송 실용화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커졌다.
1일 NHK방송에 따르면 H3 3호기는 낮 12시 6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발사로부터 약 17분 후 H3가
7월부터 영세 자영업자가 소유한 화물자동차의 환경개선부담금 부담이 50% 완화된다.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 대상 중소기업 범위도 연매출 1000억원 미만으로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환경·기상 분야 기준)를 발간했다.
먼저 내달 1일부터 영세 자영업자가 소유한 배기량 3000cc 이하
롯데정밀화학은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2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열람이 ESG 실천과 실질적인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가능경영 큐알(QR)코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정밀화학이 지난해 처음 도입한
친환경 건축 자재 예찬론자인 켈리 도란 ‘하프(ha/f)’ 대표는 “건축 분야에서 친환경 자재 혁신은 매우 더딘 상황"이라며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부문에서 이미 선두주자인 한국이 친환경 자재 혁신에 나서면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이투데이 주최로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리는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
최근 전라북도 부안에서 진도 4.8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 피해가 늘어나고 있지만 지진재해보험 가입률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당국은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의 경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 일부를 보조해줘 재산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며 가입을 독려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률은 △주택 33%
귀뚜라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는 국내 총 57개 산업군 220여 개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와 추천 의지를 조사해, 산업군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수상
경기도가 태풍·호우, 폭염,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시민 행동 요령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홍보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경기도정 캐릭터인 '봉공이'를 사용해 남녀노소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했다. 영상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G버스 TV 등을 통해 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상은 태풍과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23일 오후 12시 12분께 규모 4.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전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는 후쿠시마현 앞바다다. 진원의 깊이는 50km다.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으며 원전 운영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현 다무라시와 가와우치무라에서는 진도 4의 진동이 감지됐
제주 서귀포시 남서쪽 바다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일 오후 1시 49분 0초 제주 서귀포시 남서쪽 41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2.97도, 동경 126.2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건설로봇은 1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모트렉스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은 국내 최대 콘크리트 펌프카(CPC) 제조업체로, 현재 국내에 CPC 제조사는 전진건설로봇을 포함해 4개 회사가 있다.
전진건설로봇은 해외 65개국에 진출, 제품 판매부터 정비까지 포괄하는 고객 토탈 솔
롯데건설이 두산건설, HL디앤아이한라, 메이크순과 공동으로 개발한 ‘배관지지용 4방향 흔들림 방지 버팀대 제조∙시공 기술’이 올해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제GT-24-01996호) 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4방향 흔들림 방지 버팀대는 지진이 발생할 경우 진원으로부터 가해지는 지진파에 의해 발생하는 지진하중으로 인한 배관의 파손을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직원들이 약 한 달간 모은 헌혈증서를 한국백혈병환우회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헌혈증서 기부는 아스텔라스의 글로벌 캠페인인 ‘2024 체인징 투모로우 데이(Changing Tomorrow Day)’의 테마인 ‘환자 중심(Patient Centricity)’에 맞춰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2개월 만에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의료계의 집단 행동을 '불법 진료 거부'로 규정하며 "엄정 대처하겠다"고 경고했다. 실현 불가능한 주장을 고집하면 모두가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하면서도 의료 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다만 이날 24년 만에 이뤄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북한 방문과 관련해선 메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집단휴진과 관련해 "환자를 저버린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방식이 아닌 의료개혁특위에 참여해 의견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5월 말 2025년도 대입전형 시행 계획과 모집요강이 발
국민의힘과 정부가 16일 '저출생' 문제 해결을 국정 최우선 순위로 판단, 국민이 가장 어려움 겪는 분야 중심으로 지원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신생아 특례대출 소득기준 완화를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자유롭게 출산휴가·육아휴직 신청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 수립, 중소기업 대체인력 채용 지원 확대 방안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필요한 시기에 충분한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전북 부안군 지진 피해지역을 찾아 공공시설물·주택 등 245개소의 전기설비를 점검하는 등 2차 피해 예방에 나섰다.
14일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박 사장은 전일 전북 부안군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 점검을 벌였다.
12일 오전 8시 26분경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서 올해 최대인 규모 4.8
“국내 최고 포털에 안주하지 않고 네이버 모자를 도쿄타워 꼭대기에 씌어보고 싶다.”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네이버의 첫 녹색 로고와 페이지를 제작한 이승환 전 디자이너와 만났을 때 한 발언이다.
네이버의 해외 진출은 이해진 GIO의 오랜 꿈이었다. 하지만 급속도로 성장하는 국내 사업과 달리 해외 진출 시도는 좌절의 연속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