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은 법무법인 태평양과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내부통제체계 및 업무수행에 대한 ‘독립적 감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독립적 감사는 금융기관 등이 자금세탁방지(AML)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와 별개의 독립 부서에서 업무수행의 적절성 및 효과성을 검토, 평가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다.
지닥 감사실
“연쇄 창업경험으로 비지니스에 대한 이해도 높은 엔지니어”
피어테크가 운영하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닥은 이용구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용구 CTO는 연쇄 창업가로,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공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 CTO는 최근까지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뤼이드에서 CTO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일부 거래소 "투자 주의" 경고문위메이드, 물량 던져 가격 방어상폐 항고 등 법적 대응도 총력
가상자산 위믹스의 거래량이 상장 폐지 일주일 만에 9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거래는 해외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Gate.io)에서 가장 많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위믹스 24시간 거래량은 약 46억 8756
위메이드, “신뢰회복·플랫폼 사업 전개 차질없이 진행할 것” 시장ㆍ투자자 신뢰 회복 위해 유통량 공시 시스템 강화 모색블록체인ㆍP2E 게임 지속 개발ㆍ발굴해 ‘성과’내겠다는 전략
위메이드가 국내 가상자산 원화 거래 지원이 종료된 상황에서도 위믹스 생태계와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상장, 공시 시스템 강화 등으로 떨어진 신뢰를 회복하는 동시
위믹스 4대 거래소 상장폐지 후, 중소 거래소 고민지닥, 8일 오후 5시 30분 부터 거래 지원 시작“위믹스 거래량 많다 보니 당겨올 수 있을지 검토”
위믹스가 국내 4대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 된 이후, 중소 거래소들이 위믹스 상장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시장 침체로 마땅한 성장 유인이 없는 상황에서 위믹스가 거래량이 많은 만큼 신규 투자자를 끌어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지닥에 BTC, ETH 마켓에 상장지닥, 과거 발행량 조작으로 타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된 코스모코인 거래하기도"실패와 재기의 기회가 허용되는 산업이 되는 것이 중요하라는 점이 검토됐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지닥이 불성실 공시로 디지털 자산 거래소 협의체(DAXA, 닥사) 회원사로부터 상장 폐지된 위믹스(WEMIX)를 상장했다
'페이코인' 규제 영역 가능성…"자체발행 코인 기준 모호해"가상자산 전망 '가격'에 초점…"기술ㆍ앱 생태계에 집중해야"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파산신청 이후 코인 시장의 규제가 본격화 되는 등 후폭풍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위기의식이 높아지면서, 대표적으로 ‘페이코인’이 규제 영역에 들어올 가능성도 점쳐진 상황이다. 한편 ‘크립토 겨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유일 거래소 및 지갑관리 시스템 운영 분야 ISMS 인증
피어테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은 지난달 30일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자산 사업자가 취득해야 할 필수 요건 중 하나인 ISMS 인증은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심사하는 제도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피어테크가 운영 중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은 현행 관련 법규에 맞는 기업 대상 비대면 가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닥은 최근 금융사 전문 컨설팅사의 자문을 받아, 법인 고객 확인 정책 및 프로세스를 강화해 안정성, 보안성에 편의성까지 더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했다.
지닥은 국내 디지털 자산 법인서비스 제공 1위 사업자로, 국내 유수
지닥, 지갑 출금리스트에서 FTX 삭제 조치FTX 유동성 위기 배경…“투자자 보호 목적”
피어테크가 운영 중인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이 FTX 유동성 위기를 고려해 FTX 거래소로의 출금을 중단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닥은 “현재 FTX 거래소의 내부 사정으로 인한 출금 제한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투자자 보호 조치의 목적으로 지닥 거래소
지닥, FIU 자금세탁방지 RBA평가 3위
피어테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가상자산사업자 3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이행평가(RBA평가)에서 3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위 FIU는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여하고, 관련 체계 구축과 이행에 대한 평가를
‘디지털 자산 키 관리, 보안 기술’, ‘디지털 자산운용 기술’ 등 블록체인 금융기술 특허 2건 추가 획득…“금융기술 특허 최다”‘GDAC펀드서비스’, ‘GDAC 인덱스' 등 특허 기술 기반 서비스 제공
피어테크가 운영중인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닥은 블록체인 금융기술 특허 2건을 추가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자산 키 관리, 보안 기술’, ‘
지닥 거래소, 신한금융투자와 함께‘신한알파' 앱에 디지털 자산 정보 제공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닥’ 운영사 피어테크가 신한금융투자의 알파 앱에 디지털 자산 관련 콘텐츠 제공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6월 신한금융투자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첫 성과다.
디지털 자산 관련 정보는 신한 알파 앱의 메뉴, 투자정보, 디지털 자산 알아보기에서 확
신한금융투자는 피어테크와 디지털 자산을 기초로 한 금융서비스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피어테크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지닥(GDAC) 운영사로, 법인고객 대상 디지털 자산 금융서비스에 강점을 가진 블록체인 금융기술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 자산의 보관ㆍ관리 등의 서비스 제공, 규제 변화 대응, 금융과 블록체인 기
당ㆍ정ㆍ업계가 테라와 루나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대책 마련에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의 기본 공약인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기존 입장을 반복하는 데 그쳐서다.
특히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관계자들은 국회 세미나에 참석, 테라ㆍ루나 사태에 대한 견해를 밝혔지만 사실상 지난해 12월 자본시장연구원에
금융당국으로부터 사업자 자격을 획득한 가상화폐 거래소가 12곳으로 늘었다.
8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코인마켓(가상자산 간 거래) 사업자로 신고한 가상화폐 거래소 후오비코리아, 코어닥스와 가상자산 수탁업자 한국디지털에셋(KODA),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 등 총 4곳이 이날 가상자산사업자(VASP)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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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금법'상 금융사 기준 모호당국 "은행법상 투자 불가능"일각 "규제·조율 과정 필수적"
신산업 분야를 선점하려는 금융회사들의 물밑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금융당국으로부터 라이센스를 획득하거나 추후 획득할 가상자산 거래소의 수가 제한적인 만큼, 선점 작업에 나서야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을 것이란 위기의식도 비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가 비금융주력자인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고팍스ㆍ오션스(프로비트)ㆍ포블게이트ㆍ비둘기지갑을 가상자산 사업자로 26일 신고 수리했다.
이들 거래소는 모두 코인마켓 사업자다. 지난 9월 24일 신고서를 제출해 약 두 달 만에 수리 결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신고 수리된 가상자산 거래소는 총 10곳이다.
향후 포블게이트는 내부 통제 관리, 강력한 보안 시스템 추가 구축 등의 내
금융정보분석원(FIU)가 빗썸을 가상자산 사업자로 19일 신고 수리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를 열고 빗썸과 플라이빗, 지닥 등 3개사에 대한 신고 수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FIU는 12일 빗썸에 대해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수리 보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번 결정을 통해 빗썸은 4대 거래소 중 금융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
특정금융정보거래법(특금법) 시행으로 가상통화 거래소가 제도권에 편입된 지 한 달이 지나자, 실명계좌를 발급받지 못한 중소형 거래소들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원화마켓이 아닌 코인마켓만 유지하고 있는데, 거래량 부족으로 수익이 곤두박칠치고 있기 때문이다. 유동성이 떨어지며 중소형 거래소에 추가적인 실명계좌 발급이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