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였던 24일 청주의 한 눈썰매장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시민들을 구조한 소방관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충북안전체험관 소속 권민호 소방장(41)은 24일 아내,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사고가 난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농업기술센터 눈썰매장을 찾았다.
이날 아들과 함께 눈썰매를 즐기고 있던 권 소방장은 오후 4시 18분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 화재 사건으로 30대 남성 2명이 숨지고 주민 30명이 부상 당한 가운데 불이 시작된 3층에 노부부가 무단 거주 중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만 현장 합동감식 결과 화재는 부주의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SBS ‘모닝와이드 3부’ 등에 출연한 리포터 김나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화 지점이었던 3층 세대
24일 오후 4시 29분께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눈썰매장에서 시설물이 무너져 내려 시민 10여 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민 2명이 중상을 입고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비닐하우스 형태로 만들어진 30여m 길이의 이동통로 절반이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붕괴하면서 발생했다.
이 통로는 이용자들이 눈썰매
수원역 버스환승센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버스 기사가 본인 과실로 사고가 났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50대 여성 버스기사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낮 1시26분경 경기 수원시 수원역 버스환승센터 2층에서 전기차량인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시내버스가 시민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1시 27분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2층 버스 환승센터에서 시내버스가 시민을 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버스는 환승센터에 정차해 승객 승·하차 후 다시 출발하면서 사고를 냈다.
30번 시내버스는 환승센터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을 향해 돌진했다. 이후 승강장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시내버스가 시민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1시 27분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2층 버스 환승센터에서 시내버스가 시민을 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30-1번 시내버스는 환승센터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을 향해 돌진했다. 수원역 환승센터는 AK플라자와 롯데백화점 이용 고객과 열차 이용 고객 모두가 몰려 유동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일어난 버스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1시 27분께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2층 버스 환승센터에서 시내버스가 시민을 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외에도 부상자가 여럿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현장을 수습 중인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후 자세한
24명 부상…희생자 수 더 늘 수도
체코 수도 프라하의 한 명문 대학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범인을 포함한 15명이 목숨을 잃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르틴 본드라체크 경찰총장은 기자회견에서 “카렐대학에서 이날 오후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4명이 죽고 24명이 다쳤다”며 “중상을 입은 피해자도 있어 희생자 수는 더 증가할 수
이스라엘·미국·카타르, 인질 석방 휴전 논의하마스 수장, 협상 위해 이집트 방문 예정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의 전쟁이 두 달 반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두 번째 일시적 휴전을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30여 명의 인질 추가 석방을 위한 협상의 일환으로 하마스에 최
인천 논현동에 있는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5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지하 3층, 지상 18층짜리 호텔의 기계식 주차장에서 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404명과 장비 129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 당시 투숙객이나 호텔 직원 등 44명은
10월 GM 자율차 인명사고 내최고경영자 및 핵심임원 경질테슬라, 오토파일럿 결함에 200만 대 이상 리콜
자율주행과 관련한 기술과 인프라ㆍ사회적 관심 등이 가장 앞선 미국에서 주요 기업이 잇따라 내홍을 겪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는 최근 불거진 인명사고와 관련해 대대적인 '책임자 해고'를 단행했다. 테슬라는 최근 11년 치 판매분 전량에 대해 리콜
“모든 산업 현장 가운데 건설 업계만큼 현장 관리를 보수적으로 하는 곳도 없을 겁니다. 하지만, 사고 발생 가능성이 가장 큰 일을 많은 인원이 하다 보니 사고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전후 사정을 설명하고 싶어도 여론만 나빠지니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건설업계는 중대재해 앞에서 한없이 움츠러든다. 건설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전후 사정을
올해 치러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킬러문항 배제 조치에도 ‘불수능’이었다는 평가가 나온 것과 관련해 수능 상대평가 대신 절대평가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정부의 사교육 경감대책에도 상대평가 체제 때문에 사교육 시장이 더욱 과열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강민정·김영호·문정복 의원, 무소속 김
인공지능(AI) 프로가 진단하고 스윙 자세를 분석, 트레이닝까지 할 수 있는 AI골프 트레이닝 애플리케이션(앱) 스윙마스터(SWING MASTER)가 출시됐다.
AI플랫폼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골프 스윙에 자신이 없는 초심자부터 중상급자까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연습하고 자세 교정과 함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AI 골프 트레이닝앱 ‘스윙마스터’를 출
말다툼 중 지인을 흉기로 찌른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9일 충남 서천경찰서는 말다툼을 벌인 지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베트남 국적의 남성 A씨(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9시50분경 서천군 자신의 공장 숙소 인근에서 같은 국적의 남성 B씨(2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문과 침공’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수능 최저 못 맞춘 수험생 많을 듯...정시 이월 인원 확인해야‘의대 증원’이슈로 재수 고민...소신 지원 늘어날 가능성도
국어, 수학, 영어 모두 어려워 ‘역대급 불수능’으로 평가 받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8일 오전 수험생들에게 배부됐다. 내년 1월 3일부터 시작되는 정시 지원을 앞두고 수험
3명 사망·1명 중상 용의자 현장서 사망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교(UNLV)에서 4명의 사상자를 낸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해당 학교에 지원했다가 구직에 실패한 교수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UNLV 캠퍼스 프랭크 앤드 에스텔라 빌딩 안 빔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
민다나오 주립대 체육관서 가톨릭 미사 도중 발생경찰 “친이슬람 무장단체 보복 가능성”전날 정부군, 무장단체 11명 사살
필리핀 남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현재까지 4명이 죽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러는 민다나오섬 마라위의 민다나오 주립대 체육관에서 발생했으며, 폭발 당시 이곳에선 가톨릭 미사가 진행 중이었다
20대 여성의 원룸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하고 제지하려는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 A 씨가 징역 50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 11부(이종길 부장판사)는 3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남성 A 씨에게 징역 50년을 선고했다. 또 10년간 아동 등 관련 기관 취업제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의 조치를
일명 ‘압구정 롤스로이스’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피해자가 숨지면서 검찰이 피고인의 죄명을 도주치사로 변경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판4부(강민정 부장검사)는 전날 피고인 신모(28) 씨 혐의와 공소사실을 기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에서 특가법상 도주치사 등으로 변경해 달라는 공소장 변경 허가 신청서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