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이 가족액터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양병용)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 16일 가족액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해 지난해 드라마 ‘응답하라 1997’과 영화 ‘나의 PS파트너’를 통해 주목받았다. 드라마 ‘마이더스’, ‘뿌리깊은 나무’, ‘엄마가 뭐길래’, ‘청담동 앨리스’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
배우 정애연이 패션지 비비에뚜알 9월 표지를 장식했다. 화보 속 정애연은 무결점 명품비율 몸매를 자랑하며 성숙미를 자랑했다.
비비에뚜알의 책임에디터는 “화보 속 정애연의 모습은 오묘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어떤 옷을 입혀도 잘 소화해낸다”고 전했다.
정애연은 얼마 전 청년필름 김조광수 대표의 신작 ‘두결한장(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에서 류현경
배우 정애연이 패션지 비비에뚜알 9월 표지를 장식했다. 화보 속 정애연은 무결점 명품비율 몸매를 자랑하며 성숙미를 자랑했다.
비비에뚜알의 책임에디터는 “화보 속 정애연의 모습은 오묘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어떤 옷을 입혀도 잘 소화해낸다”고 전했다.
정애연은 얼마 전 청년필름 김조광수 대표의 신작 ‘두결한장(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에서 류현경
☆ : 눈 버렸다
★ : 너무했다. 돈이 좀 아깝네
★★ : 너도 영화라고 불러주마
★★★ : 뭐 보기 나쁘지 않네
★★★★ : 오! 이게 괜찮은데
★★★★★ : 아직도 이거 안 봤어?
◇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감독 : 김조광수
출연 : 김동윤, 류현경, 송용진, 정애연(개봉 : 6월 21일)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이 민수와 아
김조광수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인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이하 ‘두결한장’, 제작 : 청년필름㈜)이 얽히고설킨 네 남녀의 야릇한 포즈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제 깜짝 상영 매진과 팟캐스트 토크 공개로 나날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두결한장’은 앞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게이 ‘민수’와 레즈비언 ‘효진’의 위장결혼이
배우 정애연과 김조광수 감독의 영화제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24일 제 12회 서울LGBT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정애연과 김조광수감독의 인증샷이 두 사람의 트위터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김조광수 감독은 배우 소유진양이 직접 빌려준 드레스를 입고 영화제 손님들과 관객을 맞았다. 이에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정애연은 영화제를 위
한 때 충무로 관계자들의 ‘여배우 기근 현상’ 하소연이 무색할 정도다. 최근 국내 극장가 박스 오피스를 장식한 영화 대부분이 여배우 주연 영화로 점령됐기 때문이다.
최근 6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하던 ‘어벤져스’를 끌어내린 ‘내 아내의 모든 것’이 돌풍이다. 지난 17일 개봉과 함께 25일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120만 명을 넘어섰
배우 김기방이 새 둥지를 찾았다.
지난해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초탁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기방은 최근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기방은 배우 한채아 정애연 문지윤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가족액터스 측은 "오랫동안 몸담았던 싸이더스HQ에서 역량있는 배우로 성장한 배우인 만큼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 색깔있는 배우
배우 정애연이 새 둥지를 틀었다.
정애연은 OCN 드라마 '히어로' 여주인공 한채아가 소속된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정애연은 2008년 '비포앤애프터 성형외과' 이후 4년 만에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첫 회에 깜작 등장해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스튜어디스 역할을 완벽소화했다.
얼마 전 여성동아 표지를 장식하며 세간의 주
배우 정애연이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여성월간지 '여성동아' 3월호 표지에서 정애연은 노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패션모델 출신다운 바디라인을 뽐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군살없는 상체가 눈길을 끈다.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정애연은 무대로 자리를 옮겨 그동안 연극 '국화꽃 향기'와 '버자이너 모놀로그에서' 열연했다. 또 영화
배우 변우민이 아내가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딸과 친구벌로 알려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9월8일 방송된 SBS '자기야'는 '세대 차이'를 주제로 스타 부부 게스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변우민은 19살 연하의 아내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부인이 삐삐(무선호출기)를 잘 모른다"고 입을 열었다.
배우 정애연이 남편 김진근과 파혼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정애연은 17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녹화장에서 "남편과 파혼할 뻔 했다"고 말해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정애연은 "알고보니 남편에게 숨겨둔 15살 난 아들이 있었다"며 "결혼 하기 전 영어로 적힌 편지 한통이 날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애연은 "필사적으로 해석
배우 박다안이 지난 13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박다안의 신랑은 9살 연상의 사업가로 탤런트 정애연의 소개로 만나 1년 5개월 정도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박다안은 내달 촬영에 들어가는 OCN 드라마 '신의 퀴즈'에 캐스팅됐다. 하지만 아쉽게도 촬영 일정 때문에 그녀의 신혼여행은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배우 박다안이 9살 연상의 사업가와 9월 13일 서울 핌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다안은 탤런트 정애연 부부의 소개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배우자와 만나 1년 5개월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과 함께 드라마에 캐스팅돼 겹경사를 맞게 됐다"며 "바쁜 촬영 일정을 쪼개 결혼 준비
배우 장근석이 삼성 '하하하 캠페인 2009'를 통해 연상녀에 사랑을 고백하는 하하하 영상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삼성그룹에 따르면‘장근석의 하하하’로 불리는 이번 영상은 '소녀시대의 하하하' 이은 '하하하 캠페인 2009'의
두 번째 메인 영상. 스토리 전개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편곡된 '하하하송' 과 개성 있는 화면 구성
2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사랑과 이별을 그린 시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원태연 감독의 풍부한 멜로 감성과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정애연등의 열연으로 완성된 러브스토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는 3월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