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여의도서 ‘디즈니 런’ 서울 첫 개최...3km, 10km 두 코스유니클로, 공식 유니폼 협찬⋯내달 ‘주토피아 UT’ 컬렉션 선봬
새벽 비가 촉촉하게 내린 11일 오전 8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은 러닝족들로 북적였다. 디즈니 캐릭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이들이 구름 떼처럼 몰려, 국내 첫 디즈니 테마 러닝 이벤트 ‘디즈니 런(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사례와 분쟁 요소를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하도급 계약 공정화 지원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부처협업 AX 사업' 공모에 선정된 과제로 총 1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말 개통을 목표로 진행된다.
한국경제인협회가 K-컬처의 글로벌 열풍을 국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33건의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한경협은 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류진 한경협 회장(간사)을
평가항목 중 일반채권 거래·조성 실적도 뺄 예정기존 회원 재지정 평가항목 배점도 손볼 예정...괴리도 부분도 검토 중소액채권시장 30년, 제도 손본다...다음달 중 관련 규정 공포
소액채권전담회원 지정을 위한 평가 및 지정방법이 비교적 큰 폭으로 바뀔 예정이다. 이는 1995년 10월2일 열린 소액채권시장이 올해로 꼭 30주년을 맞아 바뀐 시장 상황과 업
SK케미칼이 재활용 플라스틱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유럽 시장에서 재생 소재에 대한 다양한 기술력을 선보인다.
SK케미칼은 8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케이 2025(K 2025)'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3년 주기로 열리는 K 전시회는 미국 NPE, 중국 차이나플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 양궁의 발전과 양궁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 후원을 이어간다.
1일 현대차그룹은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는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 양궁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2016년 창설
중소벤처기업부가 하도급법을 위반한 두원공조와 현대케피코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 요청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30일 열린 '제31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에서 두원공조와 현대케피코가 중소기업의 기술자료를 제3자 제공·유용하는 등 하도급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공정위 고발을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두원공조는 자동차용 공조시스템 전문 제조업체
고려아연은 ‘2025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우수 사회공헌 사업 제안 발표 심사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는 기업·공공기관과 비영리·사회적경제 조직 간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을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사업 매칭 및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행사다.
23일 서울 중구 온
iM뱅크는 지역 연고 팀인 대구FC의 선전 기원과 대고객 스포츠 문화 지원을 위해 ‘2025 iM뱅크 대구FC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이자 대구FC의 공식 후원사로, iM뱅크가 마련한 고객 화합의 장으로 약 1만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지난달 초부터 사전 온라
태광그룹의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대한화섬은 폴리에스터 복합방사 기술을 바이오(BIO) 기반 원료에 접목한 자동차 내장재용 원사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상용화한 원사는 식물성 바이오 원료를 활용해 만든 고기능 친환경 폴리에스터다. 친환경 인조가죽용 소재로 활용이 가능하고 천연 스웨이드와 유사한 질감을 가졌다. 오염을 방지하는 특성도
2025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결선…570개 팀 중 최종 10개 기업 선정위즈팜·시그널케어·토포랩·리하베스트 등 혁신 스타트업 대거 수상
국내 농식품 분야 최대 창업 경연대회인 ‘농식품 창업콘테스트’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온실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한 아이오크롭스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첨단 기술을 농업에 접목한 시도가 인정받은 것으로, 업계에서는 농식품
올모용인, 부천·하남 이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장애예술인 고용확대·창작 활동 지원
현대제철은 올모하남에 이어 경기도 용인시에서도 장애예술인의 고용 확대와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전날 경기도 용인시 기흥ICT밸리의 문화예술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올모용인 개소식에서 지분 참여 및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올모용인은 기흥역 인근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40주년을 맞아 쏘나타와 그 전신인 스텔라를 통해 오래된 관계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헤리티지 캠페인을 전개한다.
25일 현대차는 서울 남산 인근에 자리한 문화공간 피크닉의 온실 공간 내외부에서 '스텔라 88' 복원 차량과 함께 스텔라와 쏘나타 관련 아카이브를 선보이는 'By your side–스텔라 & 쏘나타' 전시를 개최한다고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초격차 벤처캐피털(VC) 멤버십 위촉식 및 IR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VC 멤버십은 초격차 스타트업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VC,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중심으로 멤버십을 구축해 초격차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활동을 지원하고자 올해 4월 발족됐다. 스틱벤처스, 신한벤처투자 등 VC 9개사, LB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에서 위법하거나 부당한 지시를 거부하고 헌법적 가치를 지킨 군인 11명을 정부 포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23일 “정치적 중립 준수를 통해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제77주년 국군의 날 정기포상과 연계해 선정했다”며 “포상자는 헌법적 가치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다음 달 25일 부산 KBS홀에서 설립 6주년 기념 특별 콘서트 ‘Starry Night In Busan’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소외계층을 포함한 일반 시민과 후원사 가족 등 2000여 명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9년 반도건설이 문화예술 대중화와 사회공헌을 위해 세운 반도문화재단은 설립 이후
부산시의회 문영미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은 특정 장애인만을 위한 장치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기본권을 지탱하는 수단”이라며 부산시 차원의 독립적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문 의원은 지난 22일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열린 '부산광역시 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현황 및 발전 방안 세미나'에서 '부산시가 바라보는 AAC 정책의
경동나비엔이 인공지능(AI) 숙면 기술이 적용된 '나비엔 숙면매트'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블루투스 리모컨을 지원하는 숙면매트 온수 △화재 걱정 없는 숙면매트 카본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 특화된 숙면매트 카본 위드펫을 통해 고객의 생활방식과 취향에 최적화된 숙면환경을 선사할 계획이다.
경동나비엔은 쾌적한 숙면을 돕는 숙면매트 브랜
하도급대금 연동제를 위반한 한일시멘트, 시몬스, 시디즈 등 3개사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22일 공정위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하도급대금 연동에 관한 사항을 서면으로 기재해 제공하지 않은 한일시멘트, 시몬스, 시디즈 등 3개사에 각각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도급대금에서 원재료 비중이 높은 가구
코오롱 모터스는 ‘2025 아이콘 매치’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13~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콘 매치는 게임 속 드림 매치를 현실로 구현한 이벤트로 올해도 10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대회에는 박지성, 이영표를 비롯해 카카, 디디에 드로그바, 티에리 앙리, 스티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