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하며 글로벌 제조강국 수출액 7000억 달러 도전(박병립)
=산업부 업무보고
-내년 산업부 업부 계획은 ▲ 탄소중립 혁신 전환 본격화 ▲ 글로벌 제조강국 위상 강화 ▲ 공급망 안정화 및 경제안보 실현 ▲ 국부창출형 통상 추진 등 네 가지
-탄소중립 전환과 관련해 에너지 분야에선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속에 저탄소 핵심기술 개발을 본격화
-조선·철강
대한건설협회는 SOC(사회간접자본) 투자의 신속성·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기준의 상향이 시급하다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기획재정부에 건의했다.
예타 조사는 국가 예산 투입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해 예산낭비 및 사업 부실화를 방지하고자 1999년 도입됐다. 하지만 20년이 지난 현재 국내총생산(GDP)이 3.3배, 소비자물가지수는 1.6배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도 탄소 중립을 위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주요 ICT 기업 및 관련 협회, 기관 등은 8일 경기 안양시 LG유플러스 평촌 메가센터에서 ‘디지털 탄소중립협의회’ 출범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협의회는 앞으로 산업계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탄소중립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 과정에서 기업의
약 1조 원을 투입해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JCT~안산JCT 구간(약 34㎞)을 10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 구간은 서남부권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기 위한 주요 간선축으로 만성적 정체구간이다.
국토교통부는 26일 기획재정부 재정평가위원회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JCT~안산JCT 구간 확장하는 사업이 예타를 통과해 추진이 확정됐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광양항 3-2단계 컨테이너부두 4선석에 2026년까지 약 7000억 원을 투입해 자동화 하역장비 등을 도입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내 안정적인 자동화항만 도입과 관련 기술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이 예타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가 국내 처음으로 동해 가스전을 활용해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상용화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를 재취해 빈 공간이 발생한 동해 가스전에 연간 40만톤, 30년 간 1200만 톤 규모의 온실가스 을 포집·저장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내달 9500억 원 규모의 예비타당성 조사도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엘타워에서 ‘동해 가스전을 활용한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미래기술연구실과 국가핵심소재연구단을 100개로 늘리는 등 소재ㆍ부품ㆍ장비(소부장) R&D(연구ㆍ개발)를 지원하고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8차 소재ㆍ부품ㆍ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소재ㆍ부품ㆍ장비 미래 선도형 R&D 추진방안’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그동안 수립ㆍ추진해온 소부장 R&D 고도화방안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년 관련 연구개발(R&D) 예산을 50% 증액하고 2030년까지 산업부 전체 R&D의 30% 이상을 탄소중립에 집중 투입한다. 무탄소 발전·철강 등 산업·에너지 17대 분야의 탄소중립 기술을 개발한단 전략이다.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7일 제2차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탄소중립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전 울산시장)가 청와대가 송철호 현 울산시장의 선거 공약 수립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김 원내대표는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3부(재판장 장용범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송 시장 등에 대한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울산의 최대 현안인 공공병원 건립 공약에 청와대가 적극
약 6000억 원 규모의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 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인천 서구갑)에 따르면 이날 인천대로(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 개선사업이 국토부 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인천대로 지하화는 서인천IC에서 공단고가교까지 4.5㎞구간에 걸쳐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왕복
내년 국내 건설수주가 205조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7일 한국건설경영협회가 주최한 ‘건설시장 환경변화와 대응 발표회’에서 라진성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국내수주가 지난해보다 5.1% 증가한 204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택공급 확대 정책을 중심으로 한 문재인 정부의 경제 활성화 정책과 상업용 부동산시장 호황에 힘
정부가 올해 3차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대상 사업으로 남양주 왕숙 3기 신도시의 별내선 연장사업 등 12개 사업을 선정했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3일 오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올해 제3차 예타 조사 대상사업 선정과 9~10월 중 조사가 완료된 예타 조사 및 타당성재조사 결과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기상청은 정지궤도 기상‧우주기상 위성시스템(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천리안위성 5호 사업을 추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천리안위성 2A호의 임무가 2029년 종료되기 때문이다. 천리안위성 5호는 생산하는 임무를 맡는다.
현재 이를 위한 기상관측을 담당하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반도체를 비롯한 국가핵심전략산업에 대한 지원책을 담은 특별법을 당론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당 반도체기술특별위원회가 지난 4월 출범 이후 6개월 만에 내놓은 결과다. 당초 반도체 지원 구상이었지만 논의 과정에서 2차 전지와 백신 등까지 포괄한 국가핵심전략산업에 대한 전반적 지원으로 내용이 넓혀졌다.
반도체특위는 이날 국회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 참석해,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이 주도하고 있는 초광역협력 추진 사례 및 범부처 초광역협력 지원전략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각자의 자리에서 꿋꿋이 방역,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한 노력해 온 자치단체의 그간의 노고와 성과에 감사를 표하고
7일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이(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천서구을)이 신도시 성공적 추진을 위한,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한 제정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
신동근 의원은 “정부가 2기 신도시를 추진한 지 어느덧 20여 년이 흘렀지만, 신도시 교통개선대책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며 “3기 신도시 등 앞으로 진행될 공공택지개발 과정에서 입주와 동시에 교통망 구
고덕강일1지구 4.12km 구간예타통과로 강남 접근성 호재미사푸르지오 한달 새 1.8억↑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이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미사지구) 일대 주택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 문의가 늘고 매도 호가(집주인이 팔려고 부르는 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
정부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효율 향상 등 즉시 사용 가능한 기술 개발에 내년 4179억 원을 투입한다. 또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2030년까지 6조 7000억 원 규모의 예비타당서 사업을 추진하며 정책금융 지원도 5조 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철강, 석유화학 등 주요기업 대표이사들과 함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과
문재인 정권 마지막 정기국회까지 더불어민주당은 입법에 고삐를 쥔다는 방침이다. 7일 부동산 관련과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완화 등 추진 과제들을 제시했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과제가 211개나 선정됐는데 국정과제도 상당히 남아있다”며 “국정감사 전후로 여야 논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