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바이오팜이 내년 상반기 글로벌 톱클래스의 사료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이미 다른 다국적 사료기업과는 거래를 시작한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24일 “연어 기생충인 바다이(Sea Lice) 피해감소제를 개발해 본격적인 상용화 제품 출시에 들어갔다”며 “현재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1위 사료기업과 협상을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 대규모
이마트가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26일까지 다양한 연말 먹거리 행사를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껍질이 포함된 반각굴 상태의 제철 굴을 전용 용기에 담은 ‘오이스터세트(10개입, 9900원), SNS 인기 상품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는 ‘쉬림프링(450g/팩, 1만 1800원)’을 비롯해 파티음식으로 인기인 ‘파이브스타 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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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어떤 분야를 연구하거나 그 일에 종사하여 그 분야에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
덕후: 어떤 분야에 몰두해 전문가 이상의 열정과 흥미가 있는 사람.
전문가라 하기엔 전업은 아니고 덕후라 하기엔 그 깊이가 너무 깊은 사람들. 각 음식 분야의 ‘핵
신세계백화점은 연말을 맞아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10일부터 전 점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X-MAS 씨푸드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활랍스터, 활대게, 흰다리 새우, 붉은새우, 스테이크 연어, 전복 등 인기 해산물을 대거 준비했다. 또 매장에 요청 시 갑각류, 선어 등의 손질과 간편 조
송년회 대신 홈파티를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홈파티를 특별하게 해주는 가정간편식(HMR)이 주목받고 있다.
수제 화덕 피자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라우드키친의 ‘우주인피자’, 신세계 푸드 ‘연어 스테이크’ , ‘청년떡집’, 레드브라더스 ‘맘앤대디-마미야미’ 등은 레스토랑급 메뉴를 앞세워 홈파티족 공략에 나섰다.
◇홈파티에
홈플러스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홈플러스는 6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대형할인점, 익스프레스, 온라인 등 전 채널을 통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빨라진 설에 맞춰 8일 일찍 시작해 총 50일간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총 300여 종의 선물세트를 준비했고, 가격 할인,
인이스홀딩스 자담선은 일식 스타셰프 김소봉과 함께 북유럽 전통숙성 방식으로 만든 연어 그라브락스를 홈앤쇼핑에 5일 17시40분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김소봉 셰프의 연어 그라브락스는 노르웨이 최상급인 슈페리어 등급 연어만을 엄선했다. 그라브락스는 중세시대 스칸디나비아 어부들이 숙성시켜 먹는 전통 북유럽식 숙성 연어다. 김소봉 셰프가 북유럽 전통방식을
유해생물 피해감소제 전문기업인 전진바이오팜이 2016년 이후 2년 만에 코스닥시장 상장에 재도전한다. 회사는 코스닥 입성 후 연구개발(R&D) 전문인력을 지금의 2배 수준으로 늘리고 제품 생산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전진바이오팜은 29일 서울 여의도동 한 중식당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어 공모 일정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라까사호텔 광명이 메인 레스토랑 '라까사 키친(lacasa Kitchen)'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라까사호텔 광명의 7층에 위치한 라까사 키친은 호텔 메인 레스토랑이다. 라까사 키친은 '네온 카페 & 라운지(NEON cafe & lounge)', '프라이빗 다이닝 룸(Private Dining Room)' 등으로 구성된다.
레스토랑은 호캉스
동원산업이 최근 출시한 ‘동원 에어익스프레스 훈제연어’는 국내 유일 의100% 생 훈제연어 제품이다. 냉장연어를 노르웨이로부터 항공직송으로 들여와 국내에서 곧장 훈연한 뒤, 냉장상태 그대로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연어 수확부터 운송, 통관, 훈연 등 모든 과정이 약 2~3일의 짧은 기간 동안 신속하게 이뤄진다.
동원산업 김태호 마케팅 팀장은 “연어는 냉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연말 시즌을 맞아 샐러드바부터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가치를 높인 다채로운 신메뉴를 출시하고 ‘완벽한 연말 만찬’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새우 신메뉴 3종과 연어 베스트 메뉴 4종으로 샐러드 바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슈림프 부야베스’는 새우·가리비 등을 가득넣어 끓인 지중해식 해산물 스튜다. ‘
CJ제일제당이 가정간편식(HMR) 수산캔 전문 브랜드 ‘계절어보’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외식에서 즐기던 수산물 요리를 다양한 캔 제품으로 출시해 HMR 트렌드에 맞춘 ‘맛있는 캔 간편식 시장’ 성장을 주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계절어보 신제품은 모두 3종으로, ‘계절어보 바로먹는 매운 큰꼬막’ 안주형
GS25가 반려동물 사업을 확대한다. 자체상표(PB)를 출시하고, 반려동물 허브 점포를 4000개로 늘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SBS TV동물농장과 손잡고 반려동물 PB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유어스 TV동물농장’ 반려동물 용품은 프리미엄급 반려견 간식 6종, 사료 2종, 장난감 4종 등 총 12종이며 해당
정부 지원으로 개발된 수산가공식품 7종이 민간에 기술이전돼 연내 상품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산업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국내외 소비 경향을 반영한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 7종을 개발해 대일씨에프 등 7개 기업에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해수부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109억 원을 투입해 새로운 식품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개점 8주년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140여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평소 트레이더스 할인행사 상품이 35개 품목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다.
주요 행사 상품으로는 도드람 1등급 냉장 삼겹살을 27% 할인해 1380원(100g)에 판매하고, 노르웨이산 생연어도 2780원(100g)에 판
펫푸드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반려동물을 자기 자신처럼 아끼는 ‘펫미(Pet+Me)족’을 겨냥한 다양한 프리미엄 간식이 등장하고 있다.
유로모니터(2017)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간식시장의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개는 6%, 고양이는 40.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같은 성장세는 앞으로 5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불법・비보고・비규제(IUU) 근절 한-EU 공동선언문 서명 및 유럽 스마트 양식기업·항만 재개발사업 현장 방문을 위해 해외 출장길에 나섰다.
15일 해수부에 따르면 김영춘 장관은 16일부터 19일까지 노르웨이(트론헤임), 벨기에(브뤼셀), 독일(함부르크)을 방문해 선진 해양수산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EU와 해양수산 협력을 강화할
갑을상사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장유병원이 김해시가 개최하는 ‘2018 제 8회 시민건강증진대축제’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해 연지공원 시계탑 일원에 김해시 주요 20여개의 의료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갑을장유병원은 건강체험부스에 의료지원팀을 지원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심폐소생술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간편식이 주목받으면서 한식 뿐만 아니라 해외 간편식도 국내에서 영역 확장이 한창이다.
마끼, 케밥, 타코 등이 대표적인 해외간편식이다. 기존 간편식이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유통하는 것과 달리 해외 간편식은 외식업체를 통한 진출이 많다.
마싰는끼니는 캐주얼 일식 콘셉트의 간편식 매장으로 '마끼'를 주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일본어
직장인 38세 A씨는 육아와 회사업무를 병행하며 집안일까지 하자면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 그런 그녀에게 장을 보고 저녁밥상을 준비하는 건 결코 녹녹치 않은 일. 한 달전에 대형마트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 둔 식재료들은 장기보관이 용이한 가공식품, 레토르트를 제외하고는 오래돼 버리기 일수다. 특히나 신선도가 생명인 수산물은 엄두내기도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