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저축은행이 대주주인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예수금 1000억 원을 지원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본 확충은 서민금융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의 일환으로 대주주 예수금은 보완자본으로 인정돼 국제결제은행(BIS)자기자본비율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IBK저축은행은 이번 자본 확충을 통해 서민금융 상품을 다양화하고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형저축은행, 부실기업 인수 원해도수도권 구역 인가 기준 탓에 힘들어"건전·수익성 개선위해 완화 시급"
저축은행 업계가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인수합병(M&A) 등 구조조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증자 여력조차 없는 부실한 소형 저축은행은 정리해야 업계 전체적인 건전성, 수익성 지표가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업계 활성화를 막는 각종 규
IBK저축은행이 중ㆍ저신용자를 위한 ‘사잇돌2’ 대출을 365일ㆍ24시간 자동대출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사잇돌2 대출은 저축은행이 SGI서울보증과 연계해 신용점수 하위 30% 차주를 대상으로 취급하는 중금리 보증대출상품이다.
신청 가능 대상은 소득 증빙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근로자(현 직장 5개월 이상 재직, 연 소득 1200만 원 이
저축은행 업계가 저신용자 대상 대출 취급을 줄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올해 하반기 금리 인하로 조달 비용이 낮아지면 저신용자 대상 대출 취급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봤지만 법정 최고금리 상한인 20%가 바뀌지 않으면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24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신용점수가 501~600점인 차주를 대상으로 신규 취
‘서민금융 효율화 방안’…수요자 중심 체계 개편 한 번에 맞춤형 서민금융상품 조회ㆍ선택 가능취업·복지 연계 등 복합상담, 비대면 서비스 구축금융위 “일회성 아닌 안정적 체계 마련할 것”
이용자가 서민금융상품과 복합상담을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민금융 종합플랫폼’이 올해 6월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민간서민금융상품 연계와 복합상담
‘사잇돌대출’ 올들어 81.5억금리높은데다 조건도 까다로워5대 시중銀, 목표의 37%만 공급서민정책금융 ‘햇살론’ 다시 증가‘상생금융상품…임의 거절 안해’
은행권이 연일 상생 금융안을 내놓고 있지만, 중·저신용자를 위한 사잇돌 대출 공급액은 연간 목표액의 절반도 못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사잇돌 대출이 보증서를 받아야 하는 등 조건도 까다로운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핀다의 정책서민금융상품 취급량이 증가하고 있다. 금융당국과 금융사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핀다는 향후 증가할 비대면 수요 잡기에 나설 방침이다.
20일 핀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핀다 사용자들의 신청률 상위 금융상품 30개 중 11개(36%)가 정책서민금융상품(사잇돌
계열사 임원 등 현장서 애로사항 청취우리은행, 청년 전용대출 한도확대 검토카드, 저금리 대환 대출 내년까지 지속캐피탈, 소상공인 특화상품 출시 검토 중
우리금융이 상생금융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우리은행 등 각 계열사는 임원급이 직접 현장을 찾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금융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5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앞서
우리금융그룹이 소상공인, 청년 등 취약계층의 대출금리 인상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금융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이날 오전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주재로 전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고 상생금융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우리금융은 3월 임 회장 취임과 동시에 상생금융 방안을 수립,
"절차 복잡해 찾지 않는다" 해명했지만햇살론 뱅크 취급 비율도 겨우 1.6%전북·광주·대구 등 지방은행이 98%민간 중금리 대출, 목표액 절반 못채워
시중은행의 중신용자를 위한 사잇돌 대출과 민간 중금리 대출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책상품인 사잇돌 대출의 2분기 공급액은 은행들이 제시한 올해 공급 목표액의 10%밖에 채우지 못했다.
1
저축은행 중금리 정책금융 ‘사잇돌2’ 취급현황 분석‘사잇돌2 취급 기관’ 41곳 중 19곳 “연결 안 돼”판매 중단 명시 2곳뿐…정책금융상품 공시에 ‘구멍’자산규모 상위 10곳 중 6곳 “공급 안 해…비용 부담”나머지 4개사ㆍ지주계열 저축銀 공급 비중 90% 넘어
서민정책금융인 ‘사잇돌2’를 취급한다고 공시한 저축은행 41곳 중 29곳은 해당 상품을 취
저축은 상반기 햇살론 2조↑…사상 최대 사잇돌2 대출, 전년도 연간 취급 규모 육박부동산 PF 부실우려에 신용공여한도 관리 나선 것중앙회 "저신용 취약차주 금융공급 확대할 것"
저축은행의 정책금융상품 ‘햇살론’과 ‘사잇돌2 대출’ 공급액이 올해 상반기 2조6000억 원을 넘겨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상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독립 검증 기관으로부터 제 3자 검증을 받아 보고서를 작성한 만큼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보고서 가이드라인(GRI) △미국 지속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SASB) △기후
1분기 저축은행 중금리대출 1.6조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급감정부 건전성 강화 방침에 공급 줄여불법사금융 이용 피해 사례 늘어
조달금리 상승으로 2금융권 중금리대출이 급감하면서 서민들이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고 있다. 제도권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는 서민들이 늘면서 고금리 불법 사채시장에서 서민들의 피해도 지속해서 늘고 있다.
14일 저축은행중앙회 소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개인사업자 통장과 체크·제휴 신용카드와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뱅킹은 대출 상품만이 아닌 수신 상품(통장)과 지급결제(카드)까지 망라한 풀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뱅크 앱 하나로 개인 뱅킹과 개인사업자 뱅킹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
카카오페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25억 원으로 전년 동기(82억 원)대비 적자 폭이 커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매출은 1341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2.8% 증가했고, 순손실은 57억 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매출 가운데 결제 부문이 온·오프라인의 핵심 가맹점 확보 전략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5.7% 성장
11일 ‘금융소비자 지원 강화 프로그램’ 시행 발표 ‘새희망홀씨Ⅱ’ 등 서민금융지원 대출 4종 금리 인하 적용 취약계층 주택 관련 대출 우대금리 0.1%P→0.3%P 확대
KB국민은행은 금융소비자의 이자 부담 완화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금융소비자 지원 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과 5월 선제적으로 시행
카카오페이가 정책지원 중금리 대출 중개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신한저축은행과 함께 금융 플랫폼 최초로 '사잇돌2 대출'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사잇돌2 대출은 개인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대표적인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 보증대출상품이다. 직장인부터 개인사업자까지 일반 신용대출에 어려움이 있는 중
카카오뱅크는 11일부터 SGI서울보증의 보증에 기반한 ‘직장인 사잇돌 대출'의 신규 취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급여 소득자 대상 중신용대출은 카카오뱅크 자체 신용에 기반한 중신용대출 상품만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대고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자체 신용대출과 함께 SGI서울보증의 보증부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2019년부터는
토스뱅크는 올해 실행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1.75%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5일 출범 한 토스뱅크는 출범 전부터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개발하는 등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에 전념했다. 그 결과 지난달 말까지 신규 취급한 가계 대출 가운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31.75%를 기록했다.
중금리대출 실행 비중이 가장 높았던 날은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