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사랑의 연탄ㆍ라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날 서울 서초구 방배동 남태령 전원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을 비롯해 샤롯데 봉사단, 주니어보드 등 롯데건설 임직원 약 70여 명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정애리가 참여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연탄 나눔과
한국화이자제약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기부 및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내 플리마켓과 디지털 기부 경매로 조성한 수익금과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과 가족 63명은 지난달 24일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화이자제약 기업 차원의 기부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5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연말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기탁한 성금으로 24만장의 연탄을 확보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데 쓰여진다.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고물가 등으로 우리 국민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해졌다”며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
식품업계가 구독과 멤버십 서비스를 앞세운 온라인 자사몰을 강화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마트·이커머스 등 다른 유통채널과 달리 자사몰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충성 고객을 늘려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hy(옛 한국야쿠르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자사몰 프레딧의 가입자 수는 약 약 168만 명으로 42%
웰크론그룹은 연말을 맞아 인천연탄은행과 함께 지역 에너지 취약가구를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난방용 연탄과 겨울 침구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웰크론, 웰크론한텍, 웰크론헬스케어 등 웰크론그룹 가족사 임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총 2000장의 연탄을 인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했다.
웰크론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 허희수 SPC그룹 사장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
SPC그룹 산하 SPC행복한재단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총 2만장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된 연탄은 내년 3월까지 전국에 있는 31개의 연탄은행을 통해 난방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아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면 내 아이가 고등학생이라고 해서 길 위에서 만나는 모든 고등학생이 내 아들이거나 내 딸처럼 보이는 것은 아니다. 내 아이 또래의 아이들이 지나가는구나, 지금 이 시간 저 아이는 왜 학교에 있지 않고 저기에 있을까, 살짝 걱정하기도 하지만 그 아이가 내 아이 같은 느낌은 바로 들지 않는다. 그냥 아들 같은 학생으로 보이고, 딸
12월 말까지 서울 대표 골목상권 행사밥상 물가 안정 모니터링 및 점검 실시
서울시가 치솟는 물가에 가계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대표 골목상권 할인 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의 어려움은 덜고 자영업자들에게도 도움을 주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대표 골목상권 14곳에서 대대적인 할인행사가 열
교보증권은 창립 74주년을 기념하는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1월 3주간 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환경영향 최소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지정 복지단체 니즈를 반영한 대면활동을 펼쳤다.
지난 9일부터 노을공원 밀원수를 심는 ‘꿀숲벌숲’ 활동을 시작으로 샛강 생태공원 목책수리, 해피쿠킹, 나눔옷장, 헌혈, 따뜻한
밥상 물가가 무섭게 치솟은 가운데 김장철을 앞두고 송파구가 ‘알뜰하게 김장하는 법’을 소개했다.
21일 송파구는 전통시장에서 효율적으로 김장재료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김장비용은 전통시장 30만1000원, 대형마트 36만6000원으로 예상됐다.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6만5000원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교보증권은 창립 74주년을 기념하고 미래세대와 함께하고자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 총 600여 명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한다. 환경NGO와 협업으로 환경영향 최소화 프로그램을 신규 런칭하고 지정 복지단체 니즈를 반영한 대면활동을 펼친다.
재경지역은 오는 9일 노을공원에 밀원수를 심는 ‘꿀숲벌숲’ 활동을 시작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 계기로 여야 지도부와 국회 상임위원장단과 만나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낮은 자세로 '경청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각종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야당 협조가 필수인 만큼 윤 대통령이 그간 보였던 강경·비판 기조에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31일 국회에서 내
'KB마음가게' 캠페인 영상 '따뜻한 밥상' 편 공개KB국민은행 영업점 객장TV 통해 홍보 영상 송출
KB금융그룹은 고물가 시대에도 손님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의 이야기와 그들의 대표 메뉴를 소개하는 'KB마음가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KB금융이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KB마음가게' 캠페인은 서울 시내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캠핑족들 사이에서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이 인기다. 야외에서 식재료 등을 다듬고 준비하기 번거로운 만큼 조리 간편성과 휴대성을 갖춘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오뚜기는 팬케이크나 와플 등 브런치 메뉴는 물론 저녁 메인 메뉴인 닭볶음탕ㆍ찜닭 등도 간편 양념을 활용해 손쉽고 맛있게 완성할 수 있는 HMR을
정부가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연이어 업계와 만나며 가격 인상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국제 가격이 급등한 설탕에 대해서는 할당관세 연장을 검토하고, 달걀은 하반기 공급 여건이 양호할 것으로 판단했다.
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24일 제당공장인 CJ제일제당 인천 1공장을 찾아 설탕 재고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업계의 설탕 재고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발표됐다. 추석 연휴 이후 진행한 첫 여론조사 결과인 만큼 '명절 밥상 민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민생 경제 위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구속 영장 기각 등 현안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해석된다.
여론조사 업체 미디어리서치가 종합뉴스통신 뉴스핌 의뢰로 이달 2~3일
노인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마실생태밥상'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전북 부안군에 있는 변산반도생태탐방원에서 '마실생태밥상' 사업을 4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마실생태밥상이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립공원공단(변산반도생태탐방원), 부안군, 대한노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추석을 맞아 지역소외계층과 6.25참전용사 4만 명에게 2억 원 상당의 명절음식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명절음식키트 지원은 코로나19로 대면 지원이 어려웠던 2021년에 시작됐다. 명절음식에 필요한 식자재를 키트로 제작해 전국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밥상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