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 대표 되면 이재명 정부 뒷받침할 생각만”박찬대 “대통령처럼 열심히 일하는 당 대표될 것”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4선의 정청래(서울 마포을) 의원과 3선의 박찬대(인천 연수갑) 의원간 경쟁이 치열하다. 두 의원 모두 친이재명계 핵심 인사인 만큼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를 내세우며 ‘자신이 진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3일 국회의원의 장관 겸직을 '대통령 사조직'이라고 비판한 국민의힘에 대해 "헌법도 제도도 모르는 정말이지 한심하고 무식한 얘기"라고 반박했다.
박찬대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짜 사조직은 따로 있다"며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악명높은 사조직이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전두환, 노태우의 '하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10일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권리당원 투표 비율이 55%를 차지하는 만큼 두 사람 모두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점을 부각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온라인 국민보고대회를 열어 “태평성대라면 제가 아니어도 좋지만, 지금은 내란과의 전쟁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내란범에 대한 사면·복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내란특별법’을 발의한다.
박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의 심장 호남에서 윤석열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기 위한 특별법 발의를 보고드린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내란범 사면·복권 제한 ▲내란범 배출 정당에 대한 국고보조금 차단
민주 당권주자 광주서 지역별 맞춤 공약 발표광주 AI산업·전남 공공의대·전북 올림픽 유치"호남살이 통해 지역 현안 청취…성과로 증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이 7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박 의원은 이날 "호남이 묻고, 박찬대가 답하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에서 "5·18 정신을 헌법에
민주당 “불통의 3년 끝…정상 정부 출범”국민의힘 “구체적 해법·대책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과 비교해 이례적으로 빠른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여야의 평가가 엇갈렸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에 대한 국민의 기대감을 크게 만든 기자회견이었다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은 해법 제시없는 낯 뜨거운 자화자찬이라고 비판했다.
박상혁 민주당 수
더불어민주당이 8·2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놓고 경쟁하는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2일 ‘검찰청 폐지’를 약속했다.
국회 공정사회포럼이 주최하고 민주당 김용민·민형배·장경태 의원이 주관한 ‘검찰개혁 토론회’에서 박찬대 의원은 “이제 때가 됐다. 검찰개혁, 이번엔 끝을 봐야 한다”며 “9월까지 검찰청을 해체하겠다”고 말했다. △수사·기소권 분리 △내란·외환·
민주당 “이재명 정부 첫 추경, 민생 경제 살릴 것”국민의힘 “포퓰리즘 계속되면 나라살림 파탄”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국회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위한 시정연설에 나선 가운데 여야 평가가 엇갈렸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수경기 활성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필수 조치라며 환영한 반면 국민의힘은 선심성 포퓰리즘 추경이라고 비판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서 추경 시정연설에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잇달아 호평했다.
민주당 대표 후보자인 박찬대 의원은 26일 이 대통령 시정연설 직후 기자들과 만나 “뭉클했다”면서 “내란의 밤부터 지금까지 이뤄졌던 일들이 국회의원 몇 사람이 이룬 성과가 아니고 의원들 모두와 국민들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
민주당 중앙당사서 출사표…“유능한 개혁 정치 견지해야”"검찰·사법·언론 3대 개혁 올해 안에 입법성과 내겠다”“검증된 당·정·대 원팀으로 유능한 개혁정치 완성할 것”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차기 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문에서 "저 박찬대, 집권여당 민주당 당대표에 도전한다"며 "검증된 당·정·대 원
23일 당 대표 선거 출마 공식 선언"민주당은 하나 됐을 때 가장 강해"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21일 박찬대 전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11시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 존에서 출마 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민주당은 하나가 됐을 때 가장 강하다"며 "내부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등록을 앞두고 당내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찬대 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르면 내일(22일)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출마를 공식화한 인물은 정청래 의원이 유일한데, 만약 박 전 원내대표까지 출사표를 던지면 '친명(친이재명) 대 친명' 구도가 성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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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선출 준비 착수8월2일 전대…5개 지역서 순회경선권리당원 55%·국민여론조사 30%·대의원 15% 반영정청래 '출사표'·박찬대 '고심'
더불어민주당이 8월 초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16일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 시기와 방식, 선거인단 반영
'재판중지법' '노란봉투법' 등 속도조절李국정운영 부담·협치 등 고려한 듯 당분간 추경 심사 등에 집중민생지원금 '선별 vs 보편' 줄다리기
집권여당이 된 후 입법 속도전에 나섰던 더불어민주당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당분간 쟁점 법안보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 등 민생 현안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현직 대통령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고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정권과 치열하게 싸워, 주권자 국민이 주인인 나라 진짜 대한민국이 열렸다"며 "이 정도면 제가 민주당 1기 원내대표로서 참 보람 있었다,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렇게 자부심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자평해 본다"고 말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국민과 함께한 고난과 영광의 대장정이었다"고 말했다. 차기 당대표 출마 여부에 대해선 "고민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박 대행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고별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가 2024년 5월 3일 제1기 원내대표에 당선됐으니, 벌써 1년 하고도 한 달이 넘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