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공중위생업소 2716곳 자율점검 실시
상‧하반기 1회씩…미참여‧부적합 업소에 민관 합동 현장점검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이달 말까지 ‘공중위생업소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공중위생업소는 다수인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업, 목욕장업, 이용업, 미용업, 세탁업, 건물위생관리업 등을 말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이‧미용업 2192개소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11개소 △건물위생관리업 213개소 등 총 2716곳이다. 자율점검은 영업주가 스스로 위생 상태를 확인함으로써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서구는 매년 2회 자율점검
2026-04-06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