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공감·현장·실행’ 4대 원칙 내세운 조주홍 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통 행정 이어가며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시동
경북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하는 군민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100일, 영덕의 100
"지난 100일이 준비 기간이었다면, 이제는 체감할 성과로 보답할 때"… 미래 100년 다짐현장 질의응답으로 생생한 민원 청취… "내실 있는 후속 조치 추진할 것"
영천시는 8일 지역 주민 60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소통 행사인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3개월여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취임 100일 맞은 박시장, 구룡포·동해면 누비며 '현장 소통' 박차단순 경청 넘어 체감형 변화로… "작은 불편부터 미래 과제까지 책임 있게 풀 것"
출범 100일째를 맞이한 민선 9기 포항시정이 실내 집무실의 편안함을 뒤로하고, 민생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현장으로 직접 걸음을 내디뎠다.
포항시는 8일 구룡포읍과 동해면을 차례로 찾아 지역 주민들과 머
박찬대 인천시장이 취임 100일을 전통시장에서 맞았다. 석 달 전 상인들에게서 "이음카드 문제 꼭 해결해 달라"는 호소를 들었던 박 시장은 8일 만수시장에서 다른 말을 들었다. "요즘 손님들이 이음카드를 많이 써요."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박 시장은 이날 남동구 만수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을 만나고 인천e음 캐시백 재개 이후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그
형식 버리고 소통 더한 3개월… 현장의 목소리가 이끄는 울진군의 대변화'에너지산업수도' 미래 비전 속 실질적 과실 강조… 인구 소멸·의료 공백 등 과제 정면 돌파
울진군이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한 민선 9기 군정이 어느덧 100일을 맞았다. 지난 3개월여 동안 울진군은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 체감형 행정'과 '현장 소
회의자료를 손에 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검지를 세웠다. 이 시장은 "지방분권 대전환으로 중앙에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6월 공포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지원 근거와 19개 특례사무는 확보했지만, 특례시의 법적 지위와 재정특례라는 숙제는 아직 풀지 못했다는 진단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
민선 9기 핵심 공약, 정책 실행의지 강조군 “재원 효율적 활용 방안 면밀히 검토”
봉화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의 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 공모사업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밝히며 정책 실행 의지를 강조했다.
군에 따르면 7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봉화형 농촌 기본
박권현 청도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 맞아 농업과 지역경제, 귀농·귀촌, 복지·의료, 문화·관광, 열린 행정으로 청도의 새로운 변화를 주문한다.
박 군수는 7일 출입언론을 대상으로 △혁신농업·활력경제 △다시 뛰는 희망미래 △살고 싶은 문화도시 △함께하는 행복복지 △군민중심 열린 행정 등 5대 군정목표를 중심으로 실행력 강화를 밝혔다.
특히 농업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기흥 지역 중학교 학부모 대표 58명과 3시간 10분 동안 마주 앉았다.
'순환형 통학버스' 도입 연구용역에 실제 이용자인 학부모 의견을 담으라고 주문했고, 불법 주정차와 통학로처럼 당장 손댈 수 있는 문제는 관계부서에 바로 조치를 지시했다. 반도체 산업에서 늘어날 세수는 교육에 과감히 쓰겠다고 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
취임 100일 미래발전구상 제시교통·산업·문화도시 체질 전환9개 민관협의체로 현안 해결
최정호 익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피지컬 AI와 반도체를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교통·도시·문화 전반의 체질을 바꾸는 ‘익산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 익산역을 중심으로 광역교통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유치와 원도심 활성화를 연계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부산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둘러싼 부산시의 모호한 일정에 대해 부산시의회가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국민의힘 이열 부산시의원(연제구2)이 칼을 빼들었다.
이 의원은 7일 입장문을 통해 사직야구장 재건축의 설계·착공 시점과 2031년 개장 목표 이행 여부를 명확히 밝히라고 부산시에 촉구했다.
논란의 핵심은 간단하다.
부산시는 사업이 연기된 것은 아니
추경호 대구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하루 앞두고 “시민 기대를 절대 저버리지 않고, 반드시 경제를 다시 살리고 삶의 질을 높여 더 나은 대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7일 시청 기자실을 찾아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대구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
'명태균 의혹' 2심 판결 전망에는 "진실 밝혀질 것⋯무리한 수사 이어간 검찰 책임져야" 서울 집값 급등 해결책으로 '정비사업' 확대 강조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현 정부의 국정 운영 기조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오 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와 검찰권 무력화에 따른 국민적 불안감이 지지율 하락의 핵
오세훈, 민선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진행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서울시청에서 '민선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는 "시민의 삶의 질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았다"며 "도시정부의 역할은 일상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데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지난 100일 동안 주거와 일자리, 교통과 복지, 안전까지 시민께 약속드린 과제들
취임식을 생략했던 시장이 취임 100일에도 기념행사를 생략한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는 방식은 처음과 같다.
취임 첫날 취임식 대신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를 열었던 시장이 8일에도 기념행사 대신 현장을 택한다.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부터 소상공인 오찬, 부산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까지 하루를 현장의 목소리로 채운다.
말보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하루에 두 동을 잇달아 찾아 주민들과 마주 앉았다. 예정된 순서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지켰고, 즉석에서 나온 건의는 간담회가 끝나자마자 현장으로 가 직접 살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 시장은 6일 일산1동과 일산2동에서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열었다. 민선9기 들어 시작한 공감토크는 소관부서 검토를 거친 사
미래산업 토대 넘어 ‘체감성장’ 본격화“투자·기업성장, 청년 일자리·소득으로 연결 도민주권·공공기관 이전·금융 중심지 속도
[편집자주] 도민주권정부’를 내건 민선 9기 이원택 전북도정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피지컬 인공지능(AI)·로봇 국가프로젝트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정부 ‘5극 3특’ 전략의 3대 성장엔진 등 미래산업의 토대를 마
민선 7기 때 서울시 자치구 ‘최초 시도’4년內 135만·11기까지 415만 로드맵“예산절감 위해 民官 협력 유도할 것”내년 산림청 ‘기후 대응 숲 조성’ 신청국비 50%·구비 50%…재정부담 낮춰
#.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민선 제9기 임기를 개시하기 엿새 전인 올해 6월 25일 신촌로터리 교통섬에 대왕참나무를 심고 ‘다시 그늘목 1호
“봉화의 최대 강점인 산림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주민소득으로 연결”
"100개의 사업보다 1개의 확실한 변화가 중요"
최기영 봉화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지난 시간은 앞으로 4년 동안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히고, 지역 성장전략 계획을 발표했다.
최 군
"민선9기는 시민 삶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로 평가받겠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민선9기 성적표의 기준을 '시민 삶의 변화'로 못박았다. 교통·교육·의료 3대 생활비를 낮춰 5인 가구 기준 연간 생활비를 최대 절반까지 덜어주고, 수원화성과 정조대왕 능행차를 '머무는 관광'으로 키우며, 연구와 기업 성장을 질 높은 일자리로 잇는 4개년 계획이 가동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