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비교섭 단체와 무소속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연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개 당과 무소속 의원 등 총 21명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조정식 정무특보,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함께한다. 이 대통령이 비교섭단체 전체 의원을 초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섭단체를 넘어 비교섭단체와 무소속까지 아우르는 이 대통령의 포용적인 소통 의지를 담은 행보라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또 위기 극복과 국
2026-04-29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