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 "SNS는 저와 국민의 직접 소통 통로" "기득권 공격서 저를 살린 것도 SNS" "노변정담이든 유튜브 생방송이든 더 가까이"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국민과 직접 소통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30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한다"며 "앞으로 기자회견이든 토론회든 현장 방문이든 루즈벨트식 '노변정담'이든 유튜브 생방송이든, 더 국민들께 가까이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겠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SNS는 저와 국민의 직접 소통
2026-09-30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