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브라질 방문을 마무리하고 두 번째 남미 순방국인 칠레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등을 태운 공군 1호기는 29일(현지시간) 오전 브라질 상파울루 과룰류스 공항을 이륙해 칠레로 향했다. 우리 측에서는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부부와 채진원 주상파울루 총영사 부부, 김범진 브라질 한인회장 등이, 브라질 측에서는 조요세 페레스 과률류스 국제공항 의전 총괄과 쥴리오 세자르 필료 과률류스 국제공항 연방경찰 특별경찰서장, 알프레도 조세 까바오깐치 대사, 페르난도 메이렐리스 삐멘텔 주한브라질대사 등이 이 대
2026-07-30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