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국민통합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80대 원로와 20대 청년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청와대는 2일 오후 2시 KTV 유튜브 채널에서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2회차 방송이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자 전 카이스트 이사장이 80대 원로 대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년 보좌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무근 씨가 20대 청년 대표로 각각 출연한다. 진행자는 김영임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실 행정관이 맡았다. 청와대는 인구정책 핵심 과제 중 하나가 세대 갈등인 만큼 이번 방송에서 세대
2026-09-02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