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시황]코스피, 상승 지속…외국인 나홀로 '사자'

입력 2012-04-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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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후 2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8.56포인트(0.44%) 오른 1972.60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들이 2000억원이 넘게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은 삼성전자등 전기.전자업종을 집중 매수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전기.전자 업종은 2% 이상 오르며 강세를 기록 중이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84억원, 139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로 1866억원, 비차익거래로 441억원을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2307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 등락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의료정밀업종이 3% 이상 오르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기계, 제조업, 운송장비, 건설업, 증권업종 등도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화학, 전기가스업, 의약품, 금융업, 통신업, 종이.목재, 은행, 보험업종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역시 혼조세다. 삼성전자가 2.69% 상승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도 2.95% 오르고 있다.

현대차는 하락 반전한 반면 기아차, 현대모비스는 1~2% 가량 상승하고 있다.

LG화학, 한국전력, NHN, 포스코, 신한지주, 현대중공업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49포인트(0.31%)오른 478.1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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