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제주 메가시티·하계올림픽·AI반도체 특위 가동

▲이원택 전북도시자 당선인. (사진제공=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5개 분과와 3개 특별위원회 체제로 운영된다.
이 당선인 측은 차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마련할 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인수위는 재생에너지와 피지컬AI미래산업, 내발적발전체감성장, 도민주권, 글로벌K, 도민행복 등 5개 분과로 구성된다.
각 분과는 첨단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참여 확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복지·환경 개선 과제를 맡는다.
특별위원회는 호남·제주 메가시티, 하계올림픽, 200조 AI 반도체 인프라 구축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핵심 공약을 구체화하는 역할이다.
인수위는 20명의 인수위원과 분야별 자문위원단을 포함해 100여명 규모로 꾸려진다.
이 당선인 측은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과 실행전략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