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배터리' 관련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본카가 3월 성인남녀 43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한 결과 전기차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배터리 상태 및 잔여 수명 보증'(42.3%)이었다. 이어 사고 여부 및 상세 수리 이력 공개'(25.2%), '합리적인 가격'(14.1%) 등의 순이었다.
중고 전기차 구매 시 걱정되는 부분을 묻는 말(복수응답)에서는 '배터리 성능 저하'(67.2%)와 '화재 및 사고에 대한 불안'(66.6%)이 주요 걱정 요인으로 조사됐다. 이 외에 '낯선 운전 방식'(28.2%), '높은 초기 구매 비용(28.2%)' 등과 같은 응답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