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SK하이닉스의 이·퇴직률이 1.3%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이직 및 퇴직률을 공시한 108개사를 분석한 결과, 두산에너빌리티 2024년 이·퇴직률이 1.2%로 가장 낮았다. 2022년 4.0%에서 2년 새 2.8%p 하락했다. SK하이닉스의 2024년 이·퇴직률은 1.3%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삼성생명(1.3%), 에쓰오일(S-Oil, 2.4%), 삼성전기(2.4%), 삼성SDI(2.5%) 등이 2%대 이하의 이탈률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10.1%로 2022년 12
2026-05-27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