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인기 가구 최대 20% 할인 등 특별 프로모션 전개

현대백화점이 목동점 리빙관을 전면 개편하며 프리미엄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슬립 피팅룸’ 운영 등 차별화된 리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장 큰 특징은 업계 최초로 도입된 수면 전문 케어 공간 ‘슬립 피팅룸’이다.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독립된 공간에서 조도와 음악, 디퓨저 등을 활용해 오감으로 숙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에게 최적화된 수면 환경과 매트리스 패턴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별 혜택도 풍성하다. ‘프리츠한센’, ‘라도프’ 등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를 최대 20% 할인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5%의 사은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체험형 리빙 큐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