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신년 기자회견…지방선거 원포인트 '설 전후 개정 시한' [포토]

입력 2026-02-05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회입법조사처에서 발간한 헌정위기(12·3 비상계엄) 극복 특별보고서를 소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회입법조사처에서 발간한 헌정위기(12·3 비상계엄) 극복 특별보고서를 소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우 의장은 6·3 지방선거와 개헌을 동시에 추진하는 문제와 관련해 "설(17일) 전후를 동시 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으로 보고 있다"며 "상임위 심사 중인 국민투표법 개정은 계속 소통은 하고 있지만 아직은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설득해볼 작정"이라고 말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4,000
    • +0.06%
    • 이더리움
    • 3,146,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1.08%
    • 리플
    • 2,026
    • -1.84%
    • 솔라나
    • 125,500
    • -0.95%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15%
    • 체인링크
    • 14,100
    • -0.63%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