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靑수석 “李정부, 탈원전 기조 없었다…실용 에너지 믹스”

입력 2026-01-27 21:0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공계특별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공계특별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27일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처음부터 실용주의 에너지 믹스 정책이었으며 탈원전이었던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과 관련한 기후에너지환경부 발표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에너지는 과학”이라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성장동력 산업의 에너지 수요에 맞춰 12차 전기본을 포함해 합리적,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에너지 정책을 수립·실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차 전기본에 따라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을 기존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일부 환경단체는 정부가 탈원전 기조를 사실상 철회했다며 비판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69,000
    • +0.11%
    • 이더리움
    • 3,36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87%
    • 리플
    • 2,036
    • -0.59%
    • 솔라나
    • 123,700
    • -0.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76%
    • 체인링크
    • 13,570
    • -0.5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