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MZ픽’ 디아블로 카나발 와인, 1년 간 25만 병 판매”

입력 2025-11-14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인 하이볼처럼 즐긴다' 새 음용 트렌드 제시

▲데블스 카나발 와인 4종 (사진제공=아영FBC)
▲데블스 카나발 와인 4종 (사진제공=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수입·유통하는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Diablo Devil’s Carnaval)’시리즈가 출시 1년 만에 판매량 25만 병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작년 말 첫선을 보인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은 '와인을 하이볼처럼 즐긴다'는 새로운 음용 트렌드를 제시하며주류 트렌드에 반향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볍고 달콤한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시리즈는 저도수로 즐기는 와인 하이볼 콘셉트로 얼음과 탄산수·라임 한 조각만 더해도 시원한 칵테일처럼 즐길 수 있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은 총 네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자두와 블랙베리 향이 어우러진 '레드', △풍부한 체리 향과 함께 삼나무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카베르네' △가장 달콤한 스타일로 꿀에 절인 사과와 바닐라의 부드러운 향이 특징인 '스위트' △유일한 화이트 와인이자 신선한 산도와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소비뇽'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은 와인을 더 쉽고 유쾌하게 즐기길 원하는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브랜드"라며 "다가오는 연말 부담 없이 즐기는 한 잔의 와인이 일상의 작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7,000
    • -0.6%
    • 이더리움
    • 3,382,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4%
    • 리플
    • 1,907
    • +0.1%
    • 솔라나
    • 137,300
    • -0.58%
    • 에이다
    • 279
    • -2.79%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500
    • +0.13%
    • 샌드박스
    • 47.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