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중앙연구소,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성과 공개 ‘유산균 불모지에서 세계로’

입력 2025-08-20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y 중앙연구소, 반세기 연구 성과 및 중장기 비전 공개

새로운 50년을 위해 ‘마이크로바이옴’과 ‘웰 에이징’ 연구

hy는 자사 중앙연구소가 내년 설립 50주년을 맞는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50년을 향하는 hy 중앙연구소의 초점은 ‘마이크로바이옴’과 ‘웰 에이징(Well Aging)’에 맞춰져 있다.

hy 중앙연구소는 1976년 ‘유산균 국산화’라는 목표로 국내 식품업계 최초의 기업 부설 연구소로 탄생했다. 20년 연구 끝에 한국형 비피더스 균주 ‘HY8001’ 개발에 성공한 hy 중앙연구소는 현재 5096종의 균주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바이오틱스 집합소가 됐다.

hy 중앙연구소는 124건의 등록 특허, 150편의 국내외 논문으로 경쟁력도 갖췄으며, 251종의 천연물 라이브러리를 확보해 소재 개발 범위를 넓혔다. 7월에는 프로바이오틱스 ‘HY7017’을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로 등록했다. 지금까지 총 5종의 균주를 등재했다.

hy 중앙연구소는 계속해서 인체 내외부에 서식하는 미생물과 유전정보인 마이크로바이옴에 집중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솔루션을 개발·제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5,000
    • -3.93%
    • 이더리움
    • 3,031,000
    • -5.49%
    • 비트코인 캐시
    • 361,500
    • -6.9%
    • 리플
    • 1,605
    • -8.39%
    • 솔라나
    • 122,600
    • -4.29%
    • 에이다
    • 253
    • -3.07%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760
    • -3.97%
    • 샌드박스
    • 59.55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