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 ‘곰표’, 정지선 셰프와 뉴욕서 K푸드 알린다

입력 2025-03-18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식당서 2곳서 팝업 운영…정지선 셰프와 협업 메뉴 개발

▲정지선 셰프 (사진제공=대한제분)
▲정지선 셰프 (사진제공=대한제분)

대한제분 대표 브랜드 ‘곰표’는 정지선 셰프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곰표와 정 셰프는 이번 협업을 통해 뉴욕에 있는 애니타임 소속 한식 퓨전 레스토랑 2곳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팝업 이벤트를 연다. 애니타임은 뉴욕을 기반으로 다양한 K푸드 사업을 전개하는 회사로, K퓨전 레스토랑 3개 지점을 비롯해 총 1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 뉴저지에 있는 한식 퓨전 레스토랑 ‘포트리(Fortlee)’에선 런치와 디너 6타임을 예약제로 운영한다. 이 코스에는 다양한 곰표 제품을 활용한 7개의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23일에는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있는 한식 퓨전 레스토랑 ‘NYC 키친’에서 예약제로 디너 3타임을 운영한다. 여기에서도 곰표 제품들이 적용된 메뉴들이 제공된다. 디너 종료 후에는 정 셰프가 현지 팬 미팅 행사를 진행한다. 미팅에선 곰표 부침·튀김가루, 팝콘·나초·오징어 튀김 등 미국 내 곰표 인기 제품이 참석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4,000
    • -0.33%
    • 이더리움
    • 3,26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51%
    • 리플
    • 2,114
    • +0.19%
    • 솔라나
    • 129,400
    • -0.77%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4,570
    • -0.48%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