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약‧바이오 산업 혁신성장 지원 위해 협력

입력 2024-12-12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 세번째부터) 김현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장과 여재천 신약조합 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보)
▲(왼쪽 세번째부터) 김현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장과 여재천 신약조합 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보)

기술보증기금(기보)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신약조합)과 1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신약조합 본사에서 '혁신 제약·바이오기업 발굴 및 육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약조합은 우수 제약·바이오 기업을 발굴해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기술가치평가 실시 △보증연계를 통한 금융지원 △기술이전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등 ‘원-스톱 패키지(One-stop Package)’ 후속 지원을 통해 고부가가치기업의 기술 개발 및 상용화 단계를 촉진한다.

이재필 기보 이사는 "앞으로도 기보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제약·바이오 분야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우수기술기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정책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3,000
    • +1.24%
    • 이더리움
    • 3,435,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57%
    • 리플
    • 2,013
    • +0.55%
    • 솔라나
    • 124,000
    • -0.32%
    • 에이다
    • 359
    • +0.56%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43%
    • 체인링크
    • 13,370
    • +0.53%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