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은 심야버스, 전재수는 부산항…부산시장 후보 첫날 행보부터 갈렸다
朴, 0시 심야버스 탑승…“시민 삶 가까이서 함께하겠다” 全, 새벽 부산항 방문…“해양수도 부산 완성” ‘생활밀착 현직’ vs ‘해양수도 전면전’…첫 행보에 선거 전략 압축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부산시장 후보들의 첫 행보는 선명하게 갈렸다.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심야버스에 올라 퇴근길 시민들을 만났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부산항을 찾아 항만 노동자들과 통선 선장들을 만났다. 첫 일정부터 박 후보는 ‘시민 생활 속 시장’, 전 후보는 ‘해양수도 부산’을 각각 전면에 내세운 셈이다. 박 후보는 공식 선
2026-05-21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