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주러시아 대사에 이도훈 전 외교부 2차관 임명

입력 2023-07-26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이 5월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무상원조관계기관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이 5월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무상원조관계기관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주러시아 대사에 이도훈 전 외교부 2차관을 임명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도훈 신임 주러 대사에 신임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 대사는 외무고시 19회로 외교부에 입부한 직업 외교관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 외교비서관으로 일하다 문재인 정부 들어 2017년 9월 북핵수석대표인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으로 임명됐다. 2020년 12월 퇴임 후 윤석열 대통령 대선 캠프에 깜짝 합류했으며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다자외교 담당 외교부 2차관으로 발탁됐다.

이 대사는 지난 4월 7일 외교부 1차관으로 이동한 장호전 전 주러 대사 후임으로 내정됐으며, 이날 공식 임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1.27%
    • 이더리움
    • 3,353,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3%
    • 리플
    • 2,040
    • -1.21%
    • 솔라나
    • 123,500
    • -1.75%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7%
    • 체인링크
    • 13,550
    • -1.95%
    • 샌드박스
    • 108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