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최대 70% 파격 할인 ‘리퍼 가구’ 판매

입력 2023-07-07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프로그램 ‘줍줍하쇼라’…합리적 소비 2030세대 공략

▲7일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라'에서 진행하는 파격 할인가 판매 프로그램 '줍줍하쇼라' 첫 생방송이 진행되는 현대리바트 매장 전경. (사진제공=현대홈쇼핑)
▲7일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라'에서 진행하는 파격 할인가 판매 프로그램 '줍줍하쇼라' 첫 생방송이 진행되는 현대리바트 매장 전경. (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파격 할인가 상품만을 판매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리퍼비시 제품 판매에 주력, 고물가로 합리적 소비를 선호하는 2030세대 등 신규 고객을 공략할 계획이다.

7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 앱에서 운영 중인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라’에서 최대 70% 파격 할인가로 판매하는 ‘줍줍하쇼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첫 방송은 업계 최초로 리퍼비시 가구를 판매한다. 리퍼비시는 단순 변심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전시 상품 등을 재포장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품이다.

고품질의 상품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현대리바트 중고가구 직거래 플랫폼 오구가구와 협업해 기획했다. 가구 구매는 공간 연출과 디자인 등 시각적 요소가 중요하기 때문에 현대리바트 남양주점에서 현장감을 살려 생중계로 진행된다. 대표 상품은 2단 하부 서랍형 장식장과 4인 소파다. 이외에도 리클라이너, 의자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현대홈쇼핑은 생방송 시청자에 한해 최대 7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모바일 상품권(1만 원),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최대 5000점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20~30대에선 불필요한 지출은 막고 알뜰하게 구매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며 “리퍼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가구를 비롯해 가전 등 다양한 고품질의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교선, 한광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윤기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81,000
    • +0.86%
    • 이더리움
    • 3,328,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05
    • -0.3%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77
    • -0.79%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19%
    • 체인링크
    • 13,500
    • +1.1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