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광역시·벡스코와 함께 ‘2026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시 대표 지역 축제인 ‘부산브랜드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된다. 부산 소재 중소·소상공인 260여개사가 참여한다.
상담회에는 카카오, 롯데온, 오아시스, 현대홈쇼핑 등 유통플랫폼
전체거래액 4년 연속 감소…20조원 밑돌아유료방송 수익 의존도 커져…제도 개선 목소리
TV홈쇼핑 산업이 매출 감소와 고객 고령화에 시달리는 가운데 방송매출의 70% 이상을 송출수수료로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쇼핑 외형은 줄었지만 유료방송사업자에게 내는 ‘채널 자리값’은 2조원에 육박했다.
한국TV홈쇼핑협회가 6일 발간한 'TV홈쇼핑 산업 현황'에 따르
베트남서 K-컬처·소비재 결합 마케팅107개 기업 참가…역대 최대 계약 성과한류 공연·전시로 현지 소비자 2만 명 몰려
한류 열풍이 이어지는 베트남에서 K-소비재와 K-컬처를 결합한 대규모 마케팅 행사가 열리며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베트남
쿠팡이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를 전년보다 5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쿠팡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공시한 정보보호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쿠팡의 정보보호 투자액은 1349억3672만원으로, 2024년(889억7977만원)보다 51.6% 증가했다.
쿠팡이 정보보호에 투입한 금액은 2022년 639억원, 2023년 659억원으로 완만하게
서울시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2026'을 9월 9~1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 창업생태계는 7년간 가치 1000억달러 이상 성장하고 5만 개 이상의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트라이 에브리싱'은 이런 창업
현대홈쇼핑이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Hmall)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전개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취지를 담았다.
현대H몰은 7월 5일까지 삼성전자의 가전 및 모바일 제품을 구매하는 고
현대홈쇼핑이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를 확대 도입하며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홈쇼핑은 경기도 화성 물류센터에 자동화 물류 설비인 '로봇팔'과 '싱귤레이터'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로봇팔은 여러 개의 상품을 한 번에 집어 하역 컨베이어 벨트로 옮기는 장비다. 싱귤레이터는 컨베이어 벨트 위 상품을 자동으로 정렬해 상품이 순차적으로 출고될
바디프랜드는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의 신규 컬러 ‘다이아데님’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뉴팔콘은 바디프랜드의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 대표 모델이다. 기존 고가 제품 중심으로 적용되던 두 다리부 독립 구동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콤팩트한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한 제품으로 꼽힌다. 수면과 휴식 중심의 마사지에 특화된
‘H.I.G.H’ 선정 5개 기업과 기술 실증 진행가상 피팅·업무 효율화 등 현업 적용 검토
현대홈쇼핑이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신규 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발 기업들과 가상 피팅 시스템 구축, 업무 효율화 등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한 뒤 실제 서비스 도입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22일 현대홈쇼핑에 따르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 급증했다고 8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0.6% 늘어난 2조83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 성장은 주요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현대그린푸드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현대홈쇼핑의 영업이익이 653억원을 기록하며 1년
롯데홈쇼핑, 일출 맞춰 새벽 방송 확대NS홈쇼핑, AI·금융 결합 서비스 강화현대홈쇼핑, 3000만원대 여행 상품 출시GS샵, 4060 라이프스타일 밀착 마케팅
TV홈쇼핑업계가 고령화 사회를 맞아 구매력이 커진 5060 시니어 세대를 잡으러 나섰다. TV 시청 비중이 높은 중장년층을 선점해 수익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자료를
△두산에너빌리티, 주식회사 정상시티파크와 부산광역시 명장공원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5234억 규모
△스피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특수합금 공급계약 체결...138억 규모
△유한양행, BridgeBio Pharma, Inc.와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 체결...559억 규모
△파두, 해외 Nand Flash Me
현대홈쇼핑은 늘어나는 남성복 수요에 맞춰 업계 단독으로 남성 패션 브랜드 ‘매드마르스’를 처음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4일 첫방송을 하는 매드마르스는 모던한 실루엣, 절제된 디테일, 정제된 컬러가 특징이다. 구독자 117만 명을 보유한 인기 패션 유튜버 ‘깡스타일리스트’가 일일 쇼호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원단 선정부터 컬러, 디자인 디테일 등 현대홈쇼
현대홈쇼핑이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기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이 주총에서 가결됐다는 소식에 두 회사 모두 급등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2분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9.21% 상승한 1만5540원, 현대홈쇼핑은 9.19% 상승한 8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전날 열린 양사의 임시 주주
현대백화점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축인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홈쇼핑 간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이 높은 찬성률로 통과됐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양사 임시 주주총회에서 포괄적 주식교환 승인 안건은 찬성으로 가결됐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참석 의결권 주식수 기준 97.7%, 현대홈쇼핑은 94.5%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이번 승인으
△ 한컴, 올해 매출 2000억원 돌파 목표…AI 비중 확대 추진
△ 스피어, 계열사 더스페셜메탈스 주식 70억원 규모 추가 취득
△ 현대홈쇼핑, 임시주총서 포괄적 주식교환 및 자본감소 안건 승인
△ 에스티젠바이오, 75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 체결
△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75억원 규모 위탁생산 계약 체결
△ 주연테크, 1분기 영업이익
TV홈쇼핑 업계가 지난해에도 거래액 감소를 이어가며 구조적 침체 흐름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TV 시청 감소와 고정비 부담이 겹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압박을 받는 모습이다.
한국TV홈쇼핑협회는 15일 GS샵·CJ온스타일·현대홈쇼핑·롯데홈쇼핑·NS홈쇼핑·홈앤쇼핑·공영쇼핑 등 7개사의 지난해 총 거래액(취급고)이 18조5050억원으로 집계됐다
TV홈쇼핑은 시니어에게 익숙한 쇼핑 방식이다. 쇼호스트가 상품을 설명하고, 화면 아래에는 전화번호가 뜬다. “지금 주문하시면 하나 더”라는 말에 마음이 움직이고, 상담원과 통화하며 색상과 수량을 확인한다. 한때 이 장면은 ‘중장년층 쇼핑’을 대표하는 이미지였다.
그런데 요즘은 달라졌다. TV홈쇼핑을 보던 60대 A씨는 리모컨 대신 휴대폰을 먼저 든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시니어 넘버원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현대홈쇼핑 프리미엄 수산 브랜드 ‘제주家마당’과 함께 시니어 밥상 체험단을 모집한다. 독자 참여형 콘텐츠 확대를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를 담았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1월호 식탁 위 건강 코너에서 제주家마당의 고등어·갈치·옥돔을 활용한 건강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