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사회서비스원, 치매 안심 안전망 구축 나선다

입력 2022-06-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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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사회서비스원)
(사진제공=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지역사회 치매 안심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 인식개선과 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24일 서사원 소속기관인 노원종합재가센터는 중앙치매센터로부터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돼 23일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단체 소속 구성원 전체가 치매 관련 교육에 참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 극복 활동에 나서는 것을 의미한다.

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치매 환자 조기 발견 △치매 이용자 관련 통합 사례 회의 △치매 노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요양 현장 돌봄 종사자 치매 교육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에 센터는 5월 전 직원이 치매 교육을 이수하고, 노원구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치매 어르신 통합 돌봄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센터는 돌봄 현장에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이해도를 높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관련 사각지대가 없도록 치매 어르신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준배 센터장은 “고령화 증가에 따라 치매 발생률이 높아지므로 적기의 치매 예방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가 되도록 돌봄 최일선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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